AI 핵심 요약
beta-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이 7일 아빠와 클라이밍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관내 5세 유아와 남성 보호자 40가족이 11월까지 참여했다.
- 실내 클라이밍과 협력 놀이로 신체 발달과 유대감 강화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이 유아의 신체 발달과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아빠와 함께하는 클라이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아교육진흥원은 관내 5세 유아와 남성 보호자 40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아빠와 함께 신체놀이, 클라이밍 놀이터'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유아와 남성 보호자가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실내 클라이밍 공간에서 다양한 신체활동을 함께 체험하는 방식으로 평일과 주말을 포함해 총 10회 운영된다.
안전수칙 안내와 낙법 연습을 시작으로 클라이밍 기본 동작 익히기, '아빠와 함께하는 내 이름 찾기' 게임, 볼더링 등 유아와 아빠가 함께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유아기 아버지와의 긍정적인 신체적 상호작용은 대근육 발달과 신체 조절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며 부모와의 친밀한 관계 형성을 통한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며 성취감을 경험하고 아빠와 함께 신체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의 안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장지현 원장은 "유아들이 아빠와 함께 클라이밍을 즐기며 신체 역량과 도전 정신을 키우고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