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14일 학부모·교원 모니터링단을 운영했다
- 모니터링단은 체험 프로그램과 운영 방식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 진흥원은 의견을 반영해 유아·가족 만족도와 체험교육 질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이 학부모와 교원이 직접 체험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모니터링단을 운영해 유아 중심 체험교육의 질을 높인다.
14일 유아교육진흥원에 따르면 학부모와 교원 등 15명으로 구성된 '2026년 체험 모니터링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모니터링단은 학부모 10명과 교원 5명으로 구성되며 기관·단체 체험과 찾아가는 프로그램, 가족체험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유아 놀이 과정과 체험 내용, 운영 방식 등을 살펴보고 개선 의견을 제시한다.
진흥원 홈페이지 예약시스템과 체험 이용 방법도 점검한다.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서면과 온라인, 대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프로그램 운영과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유아의 놀이와 배움을 중심으로 한 체험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가정과 유아교육 현장 간 소통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와 개선 의견을 운영에 반영해 유아와 가족의 만족도를 높이고 체험교육의 내실을 다질 방침이다.
장지현 원장은 "학부모와 교원이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유아 놀이 중심 체험교육에 대한 공감과 이해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유아와 가족이 만족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