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이 1일 유아 가족 체험을 운영했다
- 3~5세 60가족에 숲 테라피를 다음 달까지 진행했다
- 66가족 대상 요리 체험으로 가족 유대감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이 유아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일 유아교육진흥원에 따르면 관내 3~5세 유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토닥토닥 초록정원, 가족 숲 테라피'와 '마음 요리조리, Food Therapy!'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 놀이와 요리 체험을 통해 유아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고 가족 간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토닥토닥 초록정원, 가족 숲 테라피'는 다음 달까지 국립대전숲체원에서 60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참여 가족들은 계절별 생태놀이와 숲 체험을 비롯해 생화를 활용한 캔들 센터피스 만들기 등 원예 테라피를 경험한다. '가족 힐링 요리놀이 마음 요리조리, Food Therapy!'는 이달까지 66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세계 여러 나라의 가정식과 피크닉 도시락을 보호자와 함께 만들어 보는 요리 활동으로, 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가족 간 친밀감과 공감적 상호작용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장지현 원장은 "이번 체험이 유아와 보호자에게 잠시 쉬어가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행복한 성장과 가족 친화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