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Amundi자산운용이 14일 치매극복선도기업 현판식을 열었다.
- 회사는 7월 28일 영등포구치매안심센터 인증을 받았다.
- 전 임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해 참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NH-Amundi자산운용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치매극복선도기업'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7일 NH-Amundi자산운용에 따르면 치매극복선도기업은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가 추진하는 국가치매관리사업의 하나로, 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기업에 부여된다. 회사는 지난 7월 28일 영등포구치매안심센터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

NH-Amundi자산운용은 인증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다. 치매파트너는 지역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치매에 대한 기본 지식 교육을 받아 지정받을 수 있다.
이번 치매극복선도기업 인증은 NH농협금융이 지난 6월부터 추진 중인 '안심돌봄 프로젝트'의 일환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NH농협금융은 치매 고객과 가족이 금융거래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위험을 줄이고 고객의 금융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NH-Amundi자산운용을 비롯한 자회사가 참여해 국가치매관리체계와 연계한 인증 추진과 치매 고객 응대 매뉴얼 운영 등을 진행하고 있다.
길정섭 NH-Amundi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전 임직원이 함께 교육을 받으며 치매를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문제로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영등포구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넓혀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