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용성 경기도의원이 3일 광명 교육환경개선예산 8600만 원을 확보했다.
- 예산은 소하동 4개교 노후 시설 보수에 투입된다.
- 학생 안전과 학습환경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밝은빛유치원 바닥 교체, 서면초 휀스 설치, 안서중 과학실 개선 등 추진
김 의원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하도록 현장 의견 지속 반영"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광명 지역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하반기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 8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이번 예산은 광명시 소하동 소재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등 총 4개교의 노후 교육시설을 개선하는 데 투입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밝은빛유치원 교실 및 복도 노후 바닥 교체(2700만 원)▲서면초등학교 노후 담장 휀스 설치(1900만 원)▲안서중학교 과학실 환경개선(2000만 원)▲충현고등학교 체육관 승하강 조명기구 교체 전기공사(2000만 원) 등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교내 시설을 정비해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육 활동에 필요한 학습 공간 체질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성 의원은 그동안 지역 학교와 학부모 등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청취하고 경기도교육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학교별 개선 수요를 예산에 반영시켰다.
김용성 의원은 "이번 예산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생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펴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은 학교 현장의 시급한 시설 개선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학교당 1억 원 이하의 예산을 지원해 노후 시설 개보수와 지역 간 교육환경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