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9월 4일부터 OST페어를 열었다.
- OST상점·뮤직쉘터·전시 등 네 공간으로 꾸몄다.
- 영화음악 감상과 굿즈·향수 체험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LP·영화 굿즈부터 AI 향수·토크·쇼케이스·전시 체험까지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영화음악을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고르고, 만들고, 소장하며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제천에서 펼쳐진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집행위원장 장항준)는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엽연초살롱 일대에서 관객 프로그램 'OST페어'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OST페어는 영화음악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OST상점', 'Still, Still', '뮤직쉘터', '짐프닉 라운지' 등 네 개 공간으로 구성된다.
'OST상점'에서는 JIMFF 굿즈샵과 상판(SANG PAN), 온리뮤직(ONLY MUSIC), 파스텔 레코드(Pastel Records), 하프 언더그라운드(HALF UNDERGROUND)가 참여해 영화음악을 비롯한 팝·록·재즈·클래식·시티팝 등 다양한 장르의 LP와 CD, 영화·음악 관련 굿즈를 선보인다.
한국 인디 희귀 CD와 중고·신품 LP, 일본 쇼와 시대의 미니 턴테이블 등 다양한 상품도 만날 수 있다. JIMFF 굿즈샵에서는 영화제 배지 소지자에게 전 제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은 'JIMFF X AC'SCENT - AI 조향사'도 다시 운영된다.
관객이 좋아하는 영화 장르와 장면을 선택하면 AI가 취향을 분석해 향기를 제안하고, 자신만의 향수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무료 체험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뮤직쉘터'에서는 문상훈·장항준 집행위원장·안재홍이 함께하는 '문상훈의 보너스 트랙(스포X, 쿠키영상O)'을 비롯해 TWICE 다현의 음악 취향과 연기 이야기, 밴드 신인류의 신곡 '나이스 데이' 및 뮤직비디오 제작 비하인드 등이 공개된다.
영화 상영 이후 음악과 창작자를 만나는 '히든트랙'에는 김푸름·씨피카·정서사·황중원 등이 참여하며 '뮤직스케이프'에서는 국내외 영화감독들이 연출한 뮤직비디오를 소개하고 제작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전시 'Still, Still'에서는 '올드보이', '설국열차', '서울의 봄' 등의 스틸을 촬영한 한세준·이재혁·노주한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한국영화 분장 30년을 조명하는 송종희 분장감독 특별전도 함께 열린다. 전시는 9월 4일부터 30일까지 이어진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