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로앤컴퍼니가 25일 법률서적 구독 플랫폼을 출시했다.
- 빅케이스 라이브러리는 600권 이상 법률서적을 무제한 제공한다.
- 빅케이스·슈퍼로이어와 연계해 법률 실무 지원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AI 기반 통합 법률정보 서비스 '빅케이스'를 운영하는 로앤컴퍼니가 법률서적을 전문으로 제공하는 전자책 구독 상품을 선보였다.
로앤컴퍼니(대표 김본환)는 600권 이상 법률서적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는 구독형 전자책 플랫폼 '빅케이스 라이브러리'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빅케이스 라이브러리는 법률서적 출판사 박영사의 서적을 제공한다. 앞서 로앤컴퍼니는 지난 6월 박영사와 법률서적 콘텐츠 10년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앞으로 빅케이스 라이브러리는 빅케이스와 연결돼 판례·법령·법률 서식 등을 제공한다. 또 법률 AI 서비스 슈퍼로이어와 결합해 법률 리서치·문서 작성 등 전 과정에서 법률정보 조사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사용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출시를 기념해 이용자 대상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빅케이스 가입 회원이라면 누구나 구독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월 구독료는 20%, 연 구독료는 33%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된다.
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법률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는 빅케이스는 국내 유일의 법률서적 전문 구독 상품을 통해 법률 정보에 대한 이용자 경험을 한층 높이게 됐다"며 "앞으로 법률정보 검색부터 법리 검증, 문서 작성 등 법률 실무 전 과정에서 빅케이스 라이브러리가 유용하게 활용되도록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해 전자책 그 이상의 가치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100win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