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공인회계사회가 21일 제26회 지속가능성인증포럼을 연다.
- 포럼은 ISSA 5000 이해와 타 인증기준 비교를 다룬다.
- 회계사회는 2022년부터 지속가능성인증 논의를 이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오는 21일 '제26회 지속가능성인증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5일 한국공인회계사회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국제지속가능성인증기준(ISSA 5000)의 이해와 타 인증기준 비교 분석'을 주제로 열린다.
김범준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국제지속가능성인증기준의 이해'를, 김예원 세종대학교 교수가 '국제지속가능성인증기준별 세부 차이 분석'을 주제로 발표한다. 발표에서는 ISSA 5000의 주요 내용과 ISO 14019·AA1000AS 등 다른 인증기준과의 공통점과 세부 차이를 살펴본다.

종합토론은 백태영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권성식 한국표준협회 지속가능성센터장, 권세원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박정은 대신경제연구소 센터장, 송창준 한국투자자포럼 교수(한양대학교), 심정은 HD한국조선해양 상무, 주성호 한국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기준실장, 한대근 삼정회계법인 파트너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지속가능성 정보가 자본시장의 핵심 정보로 자리 잡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인증의 신뢰성과 일관성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포럼은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의 지지를 받고 세계 여러 주요국에서도 도입한 ISSA 5000을 정확히 이해하고, 다른 인증기준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면밀히 살펴보는 자리"라고 말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2022년부터 지속가능성인증포럼을 통해 지속가능성인증 등에 대한 회계업계의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관련 시사점과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해 왔다. 국제 인증기준 번역 및 교육, ESG 아카데미 운영, 책자 발간 등 다양한 지속가능성 관련 사업을 통해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와 인증의 정착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