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가 21일 국제교류도시 사진전 개최를 알렸다.
- 사진전은 9월1일 흥덕구청서 시작해 10월30일까지 이어졌다.
- 7개국 13개 도시 사진 26점으로 문화를 소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가 해외 국제교류도시의 문화와 일상을 사진으로 소개하며 시민들의 국제문화 체험 기회를 넓힌다.
청주시는 국제교류도시 간 우호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2026 청주시 국제교류도시 사진전 : 우리의 도시, 우리의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9월 1일 흥덕구청을 시작으로 서원구청, 청원구청, 상당구청을 차례로 찾아가는 순회 전시로 진행된다.
전시 일정은 ▲흥덕구청 9월 1~15일 ▲서원구청 9월 16~30일 ▲청원구청 10월 1~15일 ▲상당구청 10월 16~30일이다.
전시에는 7개국 13개 국제교류도시가 참여한다.
각 도시의 대표적인 풍경과 축제, 시민들의 일상을 담은 사진 26점이 전시돼 시민들이 해외 도시의 문화와 생활상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각 도시의 사진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와 삶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비교하고 이해할 수 있어 국제교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은 국제교류도시들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문화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라며 "많은 시민이 사진을 통해 각 도시의 문화와 일상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국제교류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