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립 피그인더가든이 20일 저당핏 샐러드 2종을 출시했다.
- 신제품은 100g당 당류 3g 이하로 설계해 저당 기준을 충족했다.
- 리코타 고구마·치킨 단호박 샐러드로 건강 식단 수요를 겨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삼립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당 부담을 덜어낸 '저당핏 샐러드'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음료를 넘어 식품 전반으로 확산되는 저당 트렌드를 반영해 중량 100g당 당류 함량을 3g 이하로 설계해 식약처 저당류 기준을 충족한다.
'저당핏 리코타 고구마 샐러드'는 진하고 고소한 리코타 치즈와 부드러운 고구마 토핑을 조합했다. 키위의 상큼함은 그대로 살리고 당 부담은 낮춘 '저당 키위 드레싱'을 더해 산뜻한 풍미를 극대화했다. '저당핏 치킨 단호박 샐러드'는 촉촉한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단호박의 든든한 식이섬유를 한 번에 챙길 수 있으며, 흑임자의 고소함은 유지하되 당은 덜어낸 '저당 참깨흑임자 드레싱'을 구성했다.
삼립 관계자는 "최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열풍과 함께 샐러드를 먹을 때도 당류까지 확인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맛과 웰니스까지 모두 챙긴 저당핏 샐러드로 건강한 식단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피그인더가든'은 저당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저당 소스 6종과 드레싱 6종을 선보였으며,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매출이 200% 성장하는 등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