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 효령노인복지타운이 14일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 정경남 본부장은 취임 4년 성과를 지역과 공유했다.
- 노인일자리 확대 등 복지서비스 강화 비전을 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사회서비스원 효령노인복지타운이 성과공유회를 열어 지난 4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복지 서비스 강화 비전을 다졌다.
19일 효령복지타운에 따르면 이번 성과공유회는 정경남 본부장 취임 4주년을 맞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효령타운 공연장에서 회원 어르신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4일 열렸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성과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유공자 표창, 성과보고,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정 본부장은 취임 이후 '품격 있는 노후, 따뜻한 동행' 을 기조로 내걸고 노인일자리 확대, 노년사회화교육 활성화, 세대통합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자원 및 후원 연계, 이용자 중심의 시설환경 개선 등을 추진해 왔다.
특히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난 2022년 9개 사업단 320명에서 2026년 13개 사업단 445명으로 확대했다.
그는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국회의장 공로장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정 본부장은 "지난 4년간의 성과는 직원과 어르신, 지역사회와 후원자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 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