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시가 18일 정신건강복지센터 수탁기관을 공모했다
- 의정부시는 내달 6일까지 신청서를 방문 접수한다고 밝혔다
- 시는 전문기관을 선정해 2027년부터 5년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18일 의정부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운영을 맡을 수탁기관을 이날부터 내달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지역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자살 예방과 위기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의정부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997년 개소 이후 정신질환자 등록·관리 및 예방 사업, 위기 대응체계 구축, 자살 예방사업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정신건강사업의 전문성과 수행 역량을 갖춘 기관을 선정하 센터 운영의 안정성과 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며 위탁 기간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의정부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제출 서류와 신청 양식을 확인한 뒤 작성한 신청서를 의정부시보건소 동부보건과 정신보건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접수 장소는 의정부시 민락로 360 송산3동 공공복합청사 4층이다.
시는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를 열어 사업 수행 능력, 정신건강 분야 전문성, 운영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뒤 최종 수탁기관을 결정할 방침이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997년 개소 이후 지역 주민과 함께하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수탁기관을 선정해 보다 촘촘한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