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그룹 리센느가 18일 할리스 첫 브랜드 모델이 됐다.
- 리센느는 역주행과 1위로 대세 인기를 입증했다.
- 할리스는 이달 말 리센느 광고를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할리스의 창립 이후 첫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리센느는 최근 음원 역주행과 차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르는 등 높은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하며 주목받고 있다. 친근한 이미지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갖춘 리센느의 매력이 할리스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맞닿으면서 첫 모델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발탁은 의미가 남다르다. 1998년 창사 이래 약 28년간 브랜드 모델을 기용하지 않았던 할리스가 처음으로 공식 브랜드 모델을 선정한 가운데, 그 주인공으로 리센느를 낙점한 것.
할리스는 국내 최초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시작해 한국의 식음료 문화를 반영한 트렌디한 메뉴와 MD 상품,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공간 등을 선보이며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구축해왔다. 자신들만의 음악과 색깔을 만들어가며 성장하고 있는 리센느의 가능성에 주목해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리센느와 할리스의 만남은 이달 말 공개될 광고를 통해 본격적으로 베일을 벗는다. 특히 '지역 아이콘'으로 주목받으며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이미지를 가진 리센느 멤버들과 한국 최초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출발한 할리스의 조합이 어떤 모습으로 구현될지 관심이 쏠린다.
할리스 관계자는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에너지와 고객의 기쁨을 추구하는 할리스 브랜드의 가치가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창립 이후 처음으로 브랜드 모델을 선보이는 만큼 리센느와 함께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