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태석이 17일 하르트베르크전서 1도움 했다
- 이태석 활약한 빈이 2-0 완승 거뒀다
- 이현주도 17일 시즌 첫 도움으로 4-0 승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아우스트리아 빈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풀백 이태석이 시즌 1호 도움을 올리며 팀의 마수걸이 승리를 이끌었다.
이태석은 17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하르트베르크의 프로페르틸 아레나에서 열린 하르트베르크와의 2026-2027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선제 결승 골을 어시스트했다.
왼쪽 인버티드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이태석은 전반 33분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쪽으로 패스를 내줬고, 이를 다니엘 은노딤이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망을 흔들었다. 올 시즌 공식전 첫 공격포인트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이태석에게 팀 내 두 번째로 높은 평점 8.2를 부여했다.

이태석의 활약 속에 빈은 후반 31분 율리안 헤트베어르의 추가 골을 더해 2-0 완승을 거뒀다. 개막 2연패를 끊어낸 빈은 1승 2패로 리그 8위로 올라섰다. 함께 선발 출전한 이강희 역시 중원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포르투갈 프로축구 아로카에서 활약하는 미드필더 이현주도 같은 날 시즌 첫 도움을 올렸다.
이현주는 모레이렌스와의 프리메이라리가 2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0분 혼전 상황에서 침착하게 공을 내주며 호세 폰탄의 골을 도왔다. 72분을 소화한 이현주의 활약 속에 아로카는 4-0 대승을 거두고 개막 2연승을 달렸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