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13일 을지연습 근무조 사전교육을 했다.
- 전시 임무 숙지와 비상상황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
- 상황보고·보안수칙 등 실무교육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실전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 청사 제1회의실에서 을지연습 근무요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을지연습 근무조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시 상황에서 근무요원들이 맡게 될 임무를 사전에 숙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을지연습 세부 추진계획과 함께 공무원 비상소집, 최초 상황보고, 전시 직제편성, 학교 재배치 및 비밀문서 안전반출, 심폐소생술, 민방공 대피훈련 등 주요 일정별 근무요원의 역할을 점검했다.
특히 근무조 인수인계와 교대 절차를 비롯해 민방위복 착용, 공무원증과 전시 개인 임무카드 패용 등 근무 수칙을 확인했다. 정기보고와 통제보고 절차, 전시현안과제 토의 참여 방법 등 상황보고체계에 대한 실무교육도 진행했다.
상황실 내 촬영 금지와 외부인 출입통제, 개인용 USB와 외장하드 등을 통한 자료 유출 방지 등 보안관리 수칙도 교육했다.
이혜경 교육장은 "을지연습의 성패는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근무요원들의 대응 능력에 달려 있다"며 "각자의 전시 임무를 숙지하고 실전과 같은 자세로 훈련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