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도시공사가 5일 LH와 BIM 기술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으로 LH의 단지분야 BIM 설계지원 기술을 이전받는다
- 두 기관은 BIM 교육·기술교류로 스마트건설과 디지털전환에 협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건설사업 BIM 단계적 적용 예정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도시공사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단지분야 BIM 설계지원 기술을 이전받는다.
공사는 전날 LH와 공공부문 BIM 기술 수준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3차원 모델과 건설정보를 결합해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건설 전 과정의 정보와 프로세스를 관리·운영하는 기술이다.

이번 협약은 공공부문의 BIM 적용 수준과 활용 기반을 넓히고 스마트건설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LH가 독자 개발·보유한 단지분야 BIM 설계지원 기술을 이전받을 계획이다.
두 기관은 BIM 기술성과 공유, 기술교류, 교육 등을 통해 관련 역량을 높이고 공공 건설사업의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건설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공사는 BIM 활용 기반을 다지고 향후 시행하는 건설공사에 BIM을 단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