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이 국내 개봉을 앞두고 대만과 일본, 북미 등 해외 시장에 선판매됐다고 5일 밝혔다.

선판매 국가는 대만, 인도네시아, 독일어권, 인도, 몽골, 일본, 북미 등이다. 영화는 국가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봉할 예정이다.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은 죄수들의 무법지대인 '연옥'에서 절대 권력자를 제거해 달라는 제안을 받은 유성이 생존과 자유를 걸고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은 하드코어 프리즌 액션 영화다.
영화는 413만 관객을 동원한 '용의자'를 제작한 이현명 감독과 액션 연출가 브루스 칸이 함께했다. 브루스 칸과 이채영을 비롯해 김재현, 조성하, 박철민, 조재윤, 예수정 등이 출연한다.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은 오는 9월 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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