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타니가키 켄지 감독 영화 '퓨리어스'가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 납치된 딸과 실종된 아내를 구하는 두 남자의 범죄 조직 상대 브루탈 액션을 그린 작품이라 했다.
- 로튼 토마토 98% 등 해외 평단과 액션 거장들의 극찬 속에 새로운 액션 트렌드 탄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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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잇는 마스터피스 예고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바람의 검심' 타니가키 켄지 감독의 신작이자 해외 평단에서 극찬을 받은 액션 영화 '퓨리어스'가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납치된 딸과 실종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는 두 남자의 사투를 그린 '퓨리어스'는 개봉 소식과 함께 액션 마니아들의 기대를 모으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화려한 스틸 대신 심플한 단색 배경 위에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8%'라는 수치와 '단숨에 마스터피스가 된 액션 영화'라는 강렬한 리뷰만 담아 작품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수치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97%), '존 윅 4'(94%)를 웃도는 기록으로 기대를 더한다.
이번 작품은 세계적인 액션 거장들의 의기투합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바람의 검심' 시리즈로 리얼 액션의 정점을 보여준 타니가키 켄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액션 배우 사묘를 비롯해 '분노의 질주', '레이드'의 조 타슬림, '존 윅 3'의 야얀 루히안 등 글로벌 액션 스타들이 대거 가세해 강렬한 브루탈 액션을 완성했다.
해외 평단과 거장들의 찬사도 이어지고 있다.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데 이어 현지 매체들은 "'존 윅 4' 이후 최고의 액션 영화", "'레이드' 이후 최고의 액션 영화"라며 극찬했다. 무술 영화의 전설 이연걸과 견자단 역시 새로운 액션 트렌드의 탄생이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신선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예고한 영화 '퓨리어스'는 오는 9월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