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GV가 14일·15일 템퍼시네마에서 심야영화를 진행했다
- 심야 상영은 전국 3개관에서 두 편의 영화를 연속으로 상영했다
- 관람객에게 날짜별 템퍼 기념품을 증정하고 앱에서 안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CGV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템퍼시네마에서 심야 영화 프로그램 '올무비나잇 with TEMPUR'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후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 50분까지 진행된다. 행사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압구정, 센텀시티 등 전국 3개 템퍼시네마에서 열린다.
템퍼시네마는 템퍼 매트리스와 모션베드를 갖춘 프리미엄 상영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상영회에서는 영화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연속으로 관람할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념품도 제공한다. 14일 상영회 관람객에게는 템퍼 여행용 목베개를, 15일 관람객에게는 템퍼 수면 안대를 증정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정 CJ CGV 영업담당은 "여름철 심야 시간대에도 관객들이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람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