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르포] 하루 400건 해킹 막고 AI시대 준비…하나금융 '디지털 심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하나금융은 30일 청라 통합데이터센터를 공개했다
  • 센터는 24시간 보안·재해 대응으로 금융망을 지켰다
  • 하나금융은 AI·클라우드 거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라 하나금융 통합데이터센터 가보니
하루 10억건 보안데이터 분석·400건 해킹 식별
7층 AI 데이터실 구축…2028년 완공 목표
14개 관계사 IT 인력 1800명 집결 '원 IT' 시너지

[인천(청라)=뉴스핌] 전미옥 기자 = "통합데이터센터는 하나금융그룹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0일 인천 청라에 위치한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를 찾았다. 사이버 공격과 각종 재난으로부터 금융 시스템을 지키는 동시에 AI와 클라우드 등 미래 금융을 준비하는 하나금융의 '디지털 심장부'다. 스마트폰에서 몇 초 만에 끝나는 송금과 결제, 조회 등 일상적인 금융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24시간 쉬지 않고 돌아가는 공간이기도 하다. 

[인천=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천 청라 하나금융타운에 위치한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 전경.  2026.09.30 romeok@newspim.com

2017년 문을 연 통합데이터센터는 하나금융의 청라 집결이 시작된 곳이다. 당시 하나금융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은행·증권·카드 등 관계사별로 흩어져 있던 IT 인력을 청라에 모으는 '원(One) IT' 전략을 추진했다. 금융업종은 달라도 IT 인력이 다루는 서비스와 기술적 지향점에는 공통점이 많은 만큼, 한 공간에서 기술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협업할수록 시너지를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은행이나 증권, 카드 등 금융업은 각각 다르지만 IT 인력들이 바라보는 기술적인 지향점에는 공통점이 많다"며 "인력을 한곳에 모아 협업을 늘리면 비용 효율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루 10억건 데이터 수집·분석...밤낮없는 해킹 공격 차단 

센터 시설은 지하 1층~지상 16층, 연면적 약 6만6000㎡, 전력 2만kW 규모로 웰컴센터와 코어센터, 비전센터로 구성돼 있다. 은행과 증권, 카드 등 그룹 관계사의 핵심 IT 시스템이 이곳에서 운영된다. 현재 그룹 14개 관계사의 IT 인력 약 1800명이 이곳에 모여 근무하고 있다.

센터 안으로 들어가니 곳곳에서 출입 통제가 이어졌다. 전체 시설이 보안구역인 만큼 사진 촬영도 금지됐다. 정해진 동선에서 벗어나면 보안문을 다시 열기 어려워 직원과 동행해야 했다.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 내 통합보안관제센터. [사진= 하나금융그룹]

가장 먼저 둘러본 곳은 그룹통합보안관제센터다. 대형 화면에는 그룹 관계사로 들어오는 사이버 공격과 보안 이벤트가 실시간으로 표시됐다.

하나금융은 관계사에 설치된 각종 보안장비에서 하루 10억건 이상의 데이터를 수집한다. 중요도와 위험도, 영향도 등을 기준으로 약 5000만건을 선별한 뒤 보안 전문가의 정밀 분석을 거쳐 하루 약 400건의 실제 해킹 공격을 식별한다. 해킹 공격에 포함되는 IP만 하루 평균 약 1000개. 공격이 감지되는 즉시 차단하고 주요 공격 정보는 관계 부서에 전달한다.

하나금융 그룹통합보안관제센터 담당자는 "해커의 공격에는 밤낮이 없다"며 "4인 1조, 4조 2교대 방식으로 24시간 365일 실시간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제센터를 지나 데이터센터의 핵심인 코어센터로 들어가자 일정한 기계음이 귀를 채웠다. 양옆으로 늘어선 서버랙에서는 수많은 서버가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있었다. 열을 뿜어내는 서버 사이로 차가운 공기가 흐르고, 곳곳에 설치된 항온·항습 설비가 전산실의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었다.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 코어센터의 서버룸. [사진=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언제 어디서나 안정적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그룹의 핵심 IT 인프라를 지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력·소방·기계 등 주요 설비를 최신식 IBS 시스템을 통해 24시간 365일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 주요 기반 설비를 이중화하고 무정전전원장치(UPS)와 비상발전 설비를 구축해 장애나 정전 등 비상상황에서도 금융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전기실을 지상 2층에 배치해 화재나 침수 위험에 대비하고 내진 설계기준 '특등급'을 적용하는 등 자연재해에 대한 대응력을 높였다. 또 배터리실 곳곳에는 열감지 센서를 설치하고 화재 발생 시 확산을 막기 위한 별도 소화 설비를 마련했다. 화재 발생 구역을 물로 채워 확산을 차단할 수 있는 설비도 갖췄다.

◆서버센터 넘어 AI 거점으로...미래 금융 혁신 준비

통합데이터센터 내 클라우드 통합운영센터는 국내 금융권 최초로 시작한 그룹 공용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금융 비즈니스의 빠르고 유연한 도입과 인프라 혁신을 지원한다.

클라우드 전담 조직이 내부 전용 클라우드와 외부 퍼블릭 클라우드를 24시간 365일 통합 모니터링하며 시스템 운영ㆍ관리부터 장애 원인 분석, 기술 지원까지 일괄 제공하는 방식이다.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 코어센터. 비상전력 설비가 들어선 공간이다. [사진= 하나금융그룹]

또한 센터에는 그룹의 AI 연구를 전담하는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이 자리하고 있다. 금융 AI 혁신을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는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은 데이터 분석을 비롯해 AI 투자전략, 자연어 처리, 이미지·문서 인식, 블록체인 등 금융산업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자체적으로 연구ㆍ개발하는 기관이다.

연구 결과는 연구실에 머무르지 않고 손님 맞춤형 자산관리와 신용평가, 상담 자동화, 금융문서 처리 등 실제 금융서비스에 적용되고 있다. 또 AI 모델의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는 플랫폼 구축, 사용자 경험 연구 등을 통해 그룹 내부의 기술 역량을 내재화하고 금융서비스의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하나금융은 통합데이터센터 7층에 AI 전용 데이터실을 구축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데이터센터 내에 AI 연산과 대규모 데이터 처리를 지원하는 인프라까지 갖추겠다는 구상이다. 계획대로라면 2028년께 관련 시설 구축을 마치는 것이 목표다. AI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제 2의 AI데이터센터 마련도 준비 중으로 내년쯤 구체화될 전망이다.

[인천=뉴스핌] 전미옥 기자 =인천 청라 하나금융타운에 위치한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 전경. 2026.09.30 romeok@newspim.com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통합데이터센터는 그룹의 IT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시설을 넘어 클라우드와 AI 등 미래 금융 혁신을 현실로 구현하는 핵심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을 비롯한 그룹의 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손님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omeok@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