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쏘스뮤직이 3일 전국 해안 청소년 대상 여름 오디션을 발표했다
- 인천·보령·군산·제주 서귀포 등 10개 지역서 잠재력 있는 연습생을 찾는다
- 8월 3일부터 23일까지 사전 접수 후 현장 오디션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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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이 전국 해안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오디션을 개최한다.
3일 쏘스뮤직은 공식 홈페이지에 '2026 쏘스뮤직 SUMMER 오디션' 개최 소식을 알렸다. 2008년 이후 출생자라면 성별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오디션은 여름을 맞이하여 해안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인천, 보령, 군산, 해남, 목포, 포항, 거제, 속초, 제주도의 월평과 서귀포 등 국내 10개 지역에서 잠재력 있는 연습생을 찾는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바다를 배경으로 음악에 대한 꿈을 품은 청소년을 담았으며 이번 오디션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의 기회를 선사한다는 의미를 녹였다.
참가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8월 3일부터 23일까지 쏘스뮤직 오디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를 해야 한다. 접수자 가운데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지역별 현장 오디션을 실시하고 이후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현장 오디션은 9월 5일 인천에서 시작해 10월 18일 제주도 서귀포에서 마무리된다. '2026 쏘스뮤직 SUMMER 오디션'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쏘스뮤직은 여자친구, 르세라핌을 세계적인 팀으로 키워내면서 탁월한 제작, 매니지먼트 역량을 입증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