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청래 후보가 2일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1위를 했다.
- 정 후보는 2만5189표로 46.65%를 얻어 김민석 후보를 앞섰다.
- 부산과 경남서 정 후보, 울산서는 김 후보가 1위를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송영길, 합산 득표율 9.50%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발표된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이날 발표한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정 후보는 총 2만5189표를 얻어 득표율 46.65%를 기록했다. 김민석 후보는 2만3675표, 득표율 43.85%로 뒤를 이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514표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를 얻어 득표율 9.50%를 기록했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선거인단은 총 9만8724명으로, 이 가운데 5만3993명이 투표해 합산 투표율은 54.69%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울산에서 김 후보가 4337표(46.32%)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4054표(43.30%), 송 후보는 972표(10.38%)를 기록했다. 울산 권리당원 선거인단은 1만8027명, 투표자 수는 9363명으로 투표율은 51.94%였다.
부산에서는 정 후보가 1만345표(48.76%)로 앞섰다. 김 후보는 9182표(43.28%), 송 후보는 1689표(7.96%)를 얻었다. 부산 권리당원 선거인단은 3만4016명, 투표자 수는 2만1216명으로 투표율은 62.37%였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가 1만790표(46.08%)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1만156표(43.38%), 송 후보는 2468표(10.54%)였다. 경남 권리당원 선거인단은 4만6681명, 투표자 수는 2만3414명으로 투표율은 50.16%였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