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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31일 수원 KT-한화전, '7월 ERA 1.07' KT 소형준 vs '후반기 부진'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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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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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위즈와 한화가 31일 수원에서 선두·5강을 놓고 맞붙었다.
  • KT는 소형준의 7월 호투와 타율 1위 타선을 앞세워 근소 우세로 전망됐다.
  • 한화는 류현진의 부진 탈출 여부와 장타력을 바탕으로 반격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KT 위즈 vs 한화 이글스 수원 경기 분석 (7월 31일)

7월 31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리그 2위 KT 위즈(56승 2무 36패)와 6위 한화 이글스(46승 3무 46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KT 소형준, 한화 류현진으로 예고됐다. KT는 창원 NC와의 주중 3연전을 모두 잡았고, 한화는 대전 롯데전에서 1패 뒤 2연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3연전 2승 이상)를 달성했다. KT는 1위 삼성(58승 2무 37패)에 0.5경기 뒤져 있고, 한화는 5위 두산(50승 3무 45패)을 2.5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다. 두 팀의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KT가 5승 3패로 앞선다. 선두 탈환을 노리는 KT와 5할 승률을 회복한 한화가 주말 3연전의 첫 경기를 치른다.

[서울=뉴스핌] 한화의 좌완 선발 투수 류현진. [사진=한화 이글스]

◆팀 현황

KT 위즈(56승 2무 36패, 2위)

KT는 최근 10경기에서 8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지난 25일 부산 롯데전에서 6-1로 승리하며 구단 최다 타이인 9연승을 달성한 뒤 26일 패해 연승이 끝났지만, 곧바로 다시 상승세를 탔다. 28일부터 열린 창원 NC와의 3연전에서 10-0, 10-3, 10-2로 모두 이겼다. 세 경기에서 30점을 올리고 5점만 내주는 압도적인 경기력이었다.

KT의 강점은 정교한 타격과 득점권 집중력이다. 팀 타율은 0.282로 리그 1위이며 출루율 0.365는 2위, OPS 0.768은 4위다. 득점권 타율도 0.299로 1위다. 팀 홈런은 72개로 8위지만 주자를 모은 뒤 연속 안타로 점수를 만드는 능력이 뛰어나다. 김현수와 최원준이 출루 기회를 만들고 샘 힐리어드, 안현민 등이 해결하는 공격 구조가 안정적이다. 힐리어드는 30일 NC전에서 시즌 28호 홈런을 쳤고, 안현민도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6홈런을 기록했다.

마운드는 팀 평균자책점 4.48로 리그 5위다. 선발진은 40차례의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해 공동 3위에 올라 있다. 시즌 전체 마운드 수치는 선두권 팀 가운데 두드러지지 않지만 최근에는 고영표, 오원석, 로건 앨런이 차례로 NC 타선을 막았다. 이번에는 7월 평균자책점 1.07을 기록한 소형준이 나선다. 소형준이 최근 흐름을 이어가면 KT는 삼성의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로 올라설 수 있다.

한화 이글스(46승 3무 46패, 6위)

한화는 최근 10경기에서 6승 1무 3패를 기록하며 승률 5할에 복귀했다. 28일 대전 롯데전에서는 3-9로 패했지만 29일 김태연의 4안타 활약을 앞세워 5-3으로 이겼다. 30일에는 1-2로 뒤진 9회말 이도윤의 끝내기 2타점 적시타로 3-2 역전승을 거뒀다. 두 경기 연속 접전을 잡으며 경기 후반 집중력을 보여줬다.

한화는 리그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생산한 팀이다. 팀 타율 0.278은 3위이며 566득점은 1위다. 팀 홈런은 110개, 장타율은 0.431로 모두 2위다. OPS는 0.787로 리그 1위다. 노시환이 시즌 20홈런을 기록했고 요나단 페라자, 김태연 등이 장타력을 더하고 있다. 채은성도 30일 롯데전에서 111일 만에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리며 타격감 회복의 신호를 보냈다. 23홈런을 기록 중인 강백호도 부상을 털고 주말 3연전 복귀가 예상된다. 

문제는 마운드의 기복이다. 팀 평균자책점은 4.69로 리그 6위이며 퀄리티스타트는 29차례로 7위다. 블론세이브도 17차례로 리그 최다 공동 1위다. 다만 롯데와의 최근 두 경기에서는 왕옌청이 7이닝을 책임졌고 박준영도 5.2이닝 2실점으로 버텼다. 류현진이 최근 부진을 끊고 선발 이닝을 확보하면 한화는 강한 장타력을 앞세워 KT의 선두 추격에 제동을 걸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KT 선발: 소형준(우투)

소형준은 2026시즌 13경기 73.1이닝, 6승 무패, 평균자책점 2.95,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30을 기록 중이다. 탈삼진은 60개, 볼넷은 13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8차례다. 피안타율은 0.283이다.

어깨 통증으로 한 달 넘게 자리를 비웠지만 복귀 후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7월 들어 완전히 반등했다. 지난 1일 대전 한화전에서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7일 수원 키움전에서는 7이닝 7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으로 75일 만에 승리를 따냈다. 17일 수원 LG전에서도 6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했다.

직전 등판인 25일 부산 롯데전에서는 6.1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6승째를 거뒀다. 7월 4경기 성적은 25.1이닝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07이다. 4경기 모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고 사사구는 3개만 허용했다.

한화를 상대로는 올 시즌 한 차례 등판해 6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구원진이 동점을 허용해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한화 타선을 4안타로 묶었다. 피홈런은 한 개를 허용했다.

평가: 소형준은 투심성 빠른 공과 체인지업, 커브 등을 활용해 땅볼과 타이밍이 맞지 않은 타구를 유도한다. 최근에는 제구까지 안정되면서 불필요한 출루를 크게 줄였다. 다만 한화는 팀 홈런 2위이자 OPS 1위 팀이다. 투심이 높게 형성되면 노시환과 페라자에게 장타를 허용할 수 있다. 주자가 있을 때 낮은 코스를 유지하고 병살타를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화 선발: 류현진(좌투)

류현진은 2026시즌 17경기 95이닝, 8승 2패, 평균자책점 3.22, WHIP 1.15를 기록 중이다. 탈삼진은 78개, 볼넷은 13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9차례다. 피안타율은 0.263이다. 올 시즌에도 볼넷을 억제하며 안정적인 선발 투구를 펼쳤지만 최근 두 경기에서는 흔들렸다.

지난달에는 5경기에서 30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1.50을 기록했다. 5일 부산 롯데전에서 6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2실점(무자책점), 11일 대전 KIA전에서는 6이닝 7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했다. 28일 인천 SSG전에서도 6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그러나 후반기 들어 흐름이 달라졌다. 지난 19일 대전 키움전에서 5.1이닝 8피안타 2사사구 7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직전 등판인 25일 대전 LG전에서는 2이닝 6피안타(2피홈런) 1사사구 1탈삼진 4실점으로 조기에 마운드를 내려갔다. 후반기 두 경기 성적은 7.1이닝 평균자책점 9.82다.

KT를 상대로는 올 시즌 두 차례 등판해 승패 없이 10이닝 8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7탈삼진 4실점(3자책점),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다. 4월 1일 대전에서는 5이닝 2실점(1자책점), 5월 17일 수원에서는 5이닝 2실점을 남겼다.

류현진은 개인 기록에도 도전한다. 현재 95이닝을 던져 5이닝을 추가하면 KBO리그 역대 8번째 10시즌 연속 100이닝을 달성한다. 시즌 9승에도 다시 도전한다. 마지막 승리는 지난달 11일 KIA전으로, 이후 5경기에서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다.

평가: 류현진은 정교한 제구를 바탕으로 빠른 공과 체인지업, 커터, 커브의 속도 차이를 활용한다. 시즌 95이닝에서 볼넷이 13개에 불과하다. 그러나 최근 두 경기에서는 7.1이닝 동안 14안타를 허용했고 LG전에서는 홈런 두 개를 맞았다. 팀 타율과 득점권 타율 1위인 KT를 상대로는 스트라이크존 안에서도 코너를 세밀하게 활용해야 한다. 김현수와 최원준을 출루시키지 않고 힐리어드 앞에 주자를 쌓지 않는 것이 반등의 조건이다.

[서울=뉴스핌] KT의 우완 선발 투수 소형준. [사진=KT 위즈]

◆주요 변수

소형준의 7월 상승세

소형준은 7월 4경기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3승, 평균자책점 1.07을 올렸다. 이 기간 25.1이닝 동안 3실점만 허용했고 볼넷은 3개에 불과했다. 한화전에서도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소형준이 투심을 낮게 유지하고 장타를 억제하면 KT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를 잡을 가능성이 크다.

류현진의 초반 반등 여부

류현진은 최근 두 경기에서 7.1이닝 8실점으로 흔들렸다. 직전 LG전에서는 2회까지 홈런 두 개를 포함해 6안타를 맞았다. KT는 NC와의 세 경기에서 매번 10점을 올릴 정도로 타선의 흐름이 뜨겁다. 류현진이 1~3회를 최소 실점으로 통과하고 체인지업과 커터의 제구를 회복해야 한화가 장타력으로 맞설 시간을 벌 수 있다.

타율 1위 KT와 득점·OPS 1위 한화

KT는 팀 타율과 득점권 타율 1위이며 한화는 팀 득점과 OPS 1위다. KT는 홈런보다 연속 안타와 주루로 점수를 만들고, 한화는 홈런을 포함한 장타로 경기 흐름을 바꾸는 팀이다. 소형준이 한화의 장타를 억제할지, 류현진이 KT의 연속 출루를 끊어낼지가 핵심이다.

경기 후반 불펜 운영

KT는 창원 3연전에서 모두 큰 점수 차로 승리해 접전 상황의 필승조 소모를 피했다. 한화는 롯데와의 마지막 두 경기를 접전 끝에 잡았지만 시즌 블론세이브가 17차례에 달한다. 박상원도 이틀 연속 등판했다. 두 선발 가운데 한 명이 5회 이전에 내려가면 불펜의 안정감과 가용 인원이 승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종합 전망

이 경기는 선두 탈환을 노리는 KT와 5강 진입을 추격하는 한화의 맞대결이다. KT는 NC를 상대로 세 경기 연속 10득점을 올리며 3연승을 달렸고, 한화도 롯데에 두 경기 연속 역전승을 거두며 5할 승률을 회복했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KT가 5승 3패로 앞서지만 한화도 원정에서 24승 1무 19패로 강했다.

선발 투수의 최근 흐름에서는 KT가 확실히 앞선다. 소형준은 7월 4경기 평균자책점 1.07과 4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반면 류현진은 후반기 두 경기에서 평균자책점 9.82로 흔들렸다. 다만 류현진은 올 시즌 KT전에서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고, 한화 타선은 득점과 OPS에서 리그 1위에 올라 있다.

전체적으로는 KT의 근소 우세를 본다. 소형준이 6이닝 2실점 이내로 막으면 KT는 높은 팀 타율과 최근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경기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 류현진의 체인지업이나 커터가 가운데로 몰릴 경우 힐리어드와 안현민의 장타가 승부를 바꿀 수 있다.

반대로 류현진이 최근 부진을 털고 6이닝 이상을 책임진다면 한화에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 소형준이 노시환과 페라자 앞에 주자를 쌓거나 투심이 높게 몰리면 한화의 장타력이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소형준의 7월 상승세와 류현진의 반등 여부, 양 팀 중심 타선이 맞이할 첫 득점권 기회가 승부를 좌우할 전망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7월 31일 수원 KT-한화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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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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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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