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에스피가 30일 우즈베키스탄에 첫 수출 물량을 선적했다.
- 오에스피는 타슈켄트 중심으로 유통망을 넓히고 있다.
- 오에스피는 CIS로 판로를 확대하고 실적 성장을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유기농·기능성 제품 중심 현지 유통·마케팅 추진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오에스피가 우즈베키스탄으로 첫 수출 물량을 선적하고 중앙아시아 펫푸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오에스피는 우즈베키스탄에 프리미엄 펫푸드 초도 물량을 출고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앞서 진출한 카자흐스탄에 이어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으로 수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를 중심으로 현지 유통 파트너와 협력을 확대하고 유기농·기능성 맞춤형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한국산 제품에 대한 현지 인지도를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도 추진한다.

오에스피는 현지 시장 초기 단계에서 유기농 제품과 기능성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망을 구축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우즈베키스탄을 중앙아시아 지역 사업 확대를 위한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우즈베키스탄은 프리미엄·기능성 펫푸드 라인업을 확대할 수 있는 시장"이라며 "현지 맞춤형 전략을 통해 판매를 늘리고 글로벌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