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이트진로가 16일 자립준비청년 300명에 꾸러미를 지원했다
- 서울 쪽방촌 주민 500명에도 사과·배 비타민 꾸러미를 전달했다
- 설·추석 나눔은 2012년부터 15년째 이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5개 온기창고에 과일 전달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하이트진로는 하이트진로홀딩스와 함께 추석을 맞아 자립준비청년 300명과 서울 쪽방촌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생활용품과 과일 꾸러미 지원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에게는 총 3000만원 규모의 '응원 꾸러미'를 마련했다. 샴푸·스킨·로션 등 생활용품과 밥용기,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구성해 추석 전까지 전국 자립준비청년 300명에게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보호 종료 이후 주거와 생계를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기획했다.
두 회사는 지난 8일 하이트진로 서초사옥에서 응원 꾸러미 전달식을 열었다. 하이트진로홀딩스 김민영 수석팀장과 초록우산 김지예 팀장 등이 참석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15일 서울 쪽방촌 주민 500명에게 사과와 배로 구성한 '비타민 꾸러미'도 전달했다. 서울역·영등포·창신동·남대문·돈의동 등 5개 온기창고를 통해 지원했다.
하이트진로는 쪽방촌 주민들의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매월 비타민 꾸러미를 지원하고 있다. 설·추석 명절 나눔 활동은 2012년부터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