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라이브쇼핑이 16일 워킹화 주문액 급증을 밝혔다.
- 이달 1∼15일 워킹화 주문액은 전년 대비 32% 늘었다.
- 중장년층 수요와 기능성 제품이 판매를 견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3일 아치핏 남성화 단독 판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이달 1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워킹화 카테고리 주문액이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워킹화 주문액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13%였다. 이달 들어 증가 폭이 커진 가운데 워킹화 구매 고객의 평균 연령은 다른 패션 상품군보다 약 5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말 방송한 스케쳐스 워킹화는 구매 고객 중 50~60대 비중이 70%를 넘었다. 해당 상품 판매는 목표를 40% 초과 달성했다.
회사는 중장년 고객의 편안함과 기능성에 대한 수요가 판매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선보이는 워킹화에는 쿠셔닝 기술과 손을 쓰지 않고 신고 벗을 수 있는 슬립인스 기능 등이 적용됐다. 일부 상품은 무게가 200g대다.
주요 판매 상품은 스케쳐스 맥스쿠셔닝·아치핏·밥스 시리즈와 르까프·헤드 워킹화 등이다. 회사에 따르면 평균 10만~15만원대 가격에도 판매가 늘고 있으며, 무료 배송·반품을 통해 집에서 착화감과 사이즈를 확인할 수 있는 점도 고객 반응에 영향을 미쳤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오는 23일부터 '스케쳐스 아치핏 슈페리어 남성화'를 단독 판매할 예정이다. 운동화의 편안함과 구두 디자인을 결합해 출퇴근과 일상생활에 활용하도록 기획한 상품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