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용인특례시는 30일 세계 모유수유 주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모유수유 교육과 캠페인을 연다
- 처인·기흥·수지구 보건소는 임산부와 가족 대상 홍보부스·전문가 교육·비대면 프로그램 등으로 모유수유 정보와 수유자세를 안내한다
- 수지구보건소는 퀴즈·홍보물품 제공과 함께 8월부터 11월까지 유방마사지·수유자세 등 대면·비대면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가 세계 모유수유 주간을 맞아 처인·기흥·수지구 보건소에서 임산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모유수유 교육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용인시는 다음달 1일에서 7일까지 세계 모유수유 주간을 기념해 지역 내 보건소에서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장점을 알리고 올바른 수유 자세를 안내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처인구보건소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보건소 1층에 모유수유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모유수유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임산부와 가족에게 모유수유의 장점과 올바른 수유 자세를 안내하고 금연사업과 연계한 캠페인을 통해 예비아빠와 가족을 대상으로 금연 상담을 실시한다.
임산부를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 '모유수유 다짐나무'도 운영해 모유수유 다짐카드를 작성하며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한다.
기흥구보건소는 임산부 가족과 예비부부(모)를 대상으로 8월 7일 오전 10시 보건소 모자보건교육실에서 국제모유수유전문가 장혜주 강사를 초빙해 '우리아기 최고 선물 모유수유'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비대면 방식으로 '신생아실 간호사가 알려주는 수유의 모든 것' 프로그램을 운영해 초보 부모들이 모유수유 전반에 대해 배우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지구보건소는 보건소 1층에서 임산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모유수유 캠페인과 홍보방을 운영한다.
모유수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가로세로 낱말퀴즈'를 진행하고 참여자에게 모유수유 홍보물품을 제공한다. 또한 8월부터 11월까지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유방마사지와 수유자세 등 모유수유 실천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처인·기흥·수지구보건소 모자보건팀(031-6193-0170, 0390, 0870)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세계 모유수유 주간을 맞아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임산부와 가족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