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YD코리아가 23일 맨시티 방한 계기 고객 이벤트를 진행했다
- 24일부터 8월 2일까지 경기 티켓 증정·SUV 계약 고객 대상 좌석 추첨을 실시했다
-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시승 고객에게 맨시티 상품 제공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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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BYD코리아가 글로벌 파트너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구단 맨체스터 시티의 방한을 계기로 국내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BYD코리아는 전국 34개 전시장에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 티켓과 맨체스터 시티 관련 상품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24일부터 8월 2일까지 '드라이브 투 매치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전시장을 방문해 고객 정보를 등록하고 BYD코리아와 딜러사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팔로우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1·2경기 티켓을 제공한다.
최근 공개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씨라이언 6 DM-i를 8월 2일까지 계약한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경기 1·2등석 티켓을 증정한다.
경기 이후인 8월 14일부터 17일까지는 '비욘드 매치데이' 이벤트를 이어간다. 전시장을 방문해 차량 시승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맨체스터 시티 관련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맨체스터 시티의 내한을 기다려온 축구 팬들이 BYD 차량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문화·스포츠와 연계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