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블랙레이블이 22일 두 번째 글로벌 오디션 접수를 시작했다.
- 2009년부터 2016년생이면 국적과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 최종 합격자는 연습생으로 체계적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프로듀서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더블랙레이블이 두 번째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한다.
더블랙레이블은 22일 차세대를 이끌어갈 신인 발굴을 위한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 접수를 전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으로, 한층 더 커진 스케일로 전 세계적 인재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날부터 접수를 시작한 이번 오디션은 국적과 상관없이 2009년부터 2016년 출생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오는 8월 방콕, 콘캔, 치앙마이, 핫야이를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오렌지카운티, 토론토, 밴쿠버, 타이페이,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을 거쳐 서울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특히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지역 오디션은 태국 CP그룹과 설립한 합작법인 THEBLACKSEA와 협력해 진행될 예정이다.
오디션을 통하여 발굴된 최종 합격자에게는 더블랙레이블의 연습생으로서 체계적인 트레이닝 과정을 밟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K팝을 대표하는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2016년 설립해 가수 및 연기자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를 배출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성장해 왔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