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도네시아 TBS가 22일 코라 환경 설비투자 위해 사모신용 통해 1억달러 조달을 추진했다
- TBS는 기존 인수·메자닌 대출 차환 위해 3억8500만싱가포르달러 신규 대출을 마무리했다
- TBS는 자금조달 다변화 위해 사모신용펀드 활용에 나섰으며 은행 대출 대비 높은 금리 부담이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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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2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인도네시아 에너지 기업 TBS에너지 우타마(TOBA)가 싱가포르 소재 폐기물 관리 자회사 코라 환경(Cora Environment)의 설비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사모신용(private credit) 시장에서 1억 달러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다.

이 관계자들에 따르면 TBS는 여러 사모신용펀드에 접촉해 투자 의향을 타진하고 있으며, 거래 구조는 하이브리드 형태나 지분성 요소를 포함하는 방식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민감한 사안이라는 이유로 익명을 요구했으며,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로 세부 내용은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카르타 증시 상장사인 TBS는 최근 3억 싱가포르달러 규모의 인수금융 대출을 차환하고, 뮤지니치앤코(Muzinich & Co.)가 제공한 5000만 싱가포르달러 규모의 메자닌 대출을 상환하기 위해 3억8500만 싱가포르달러(2억9800만 달러) 규모의 대출을 최근 마무리 지은 것으로 관계자들은 전했다. 6월 26일 자 회사 공시에 따르면 DBS그룹홀딩스(D05)가 이번 대출의 단독 주선사를 맡았다.
TBS에너지는 논평 요청에 즉각 응하지 않았으며, DBS와 뮤지니치는 논평을 거부했다.
TBS에너지는 자금조달 수단을 다변화하기 위해 사모신용펀드를 활용하는 아시아 기업 대열에 합류하는 모습이다. 다만 아시아 지역 차입자들은 여전히 가격에 민감한 편으로, 사모신용펀드가 투자 수익률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통상 200~400bp(1bp=0.01%포인트) 더 비싼 금리를 요구하는 탓에 은행 대출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럼에도 사모신용펀드는 기존 은행권에서 충분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중소기업 및 중견 차입자 부문에서는 여전히 경쟁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