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주혁이 21일 동궁 공개 인터뷰에서 입장 밝혔다다
- 학교폭력 의혹 관련 법원 판결 후 사실관계 바로잡는 중이라며 묵묵히 기다린다고 했다
- 개인 논란이 작품 피해 우려됐지만 동궁과 구천 잘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남주혁이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해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남주혁은 21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남주혁은 "군대에서 시간을 돌이켜보며 작품적으로도 생각이 많아졌다"며 "매 작품에 임할 때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임했구나, 촬영하는 분들과 재밌는 일들을 만들어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학교 폭력 의혹으로 인해 작품에 피해가 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내비쳤다. 남주혁은 "개인적인 일들로 '동궁'이 피해를 입지 않을까 걱정이 됐다"며 "내가 할 수 있는 건 '동궁'과 구천을 잘 만들어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일차적으로 법원에서 판결이 났고, 현재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있는 중"이라며 "묵묵히 기다리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처럼 내가 가진 능력 안에서 좋은 작품으로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남주혁은 지난 2022년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해당 의혹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지만, 피해를 주장하는 폭로자가 여럿 등장하며 논란은 커졌다. 이후 논란은 법정 공방으로 이어졌고, 지난 2024년 피해를 주장한 제보자에 대해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원의 약식명령이 내려졌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