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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노윤서, 궁에 깃든 저주 쫓는다…'동궁' 첫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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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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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가 22일 시리즈 '동궁' 첫 스틸을 공개했다
  • 귀신잡이 구천과 궁녀 생강이 동궁의 저주를 추적한다
  • 왕과 아들, 귀의 세계를 둘러싼 미스터리가 긴장감을 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이 첫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베일에 싸인 궁중 미스터리의 서막을 열었다.

티저 예고편 공개 이후 전 세계 시청자들의 '핫'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웰메이드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한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현실 세계와 귀의 세계를 오가는 독보적인 세계관과 서사,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가 뜨거운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동궁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6.06.22 moonddo00@newspim.com

그런 가운데 공개된 보도스틸은 아름답고 음산한 궁에서 펼쳐질 미스터리한 사건에 궁금증을 더한다. 먼저 영안군(조단)을 품에 안은 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아들을 끌어안은 그의 얼굴엔 절박함과 함께 찰나의 두려움이 스치지만, 구천을 무릎 꿇린 그에게선 서늘한 위압감이 느껴진다. 저주와 귀신을 믿지 않는 왕이 '귀신잡이' 구천을 궁으로 불러들인 까닭은 무엇일지, 이들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얽혀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동궁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6.06.22 moonddo00@newspim.com

왕의 명을 받은 구천은 궁녀 생강과 함께 궁을 둘러싼 저주와 미스터리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목에 밧줄을 두른 채 연못으로 걸어 들어가는 구천과 활시위를 당기는 생강의 강렬한 모습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귀의 세계 속 구천은 현실 세계에서와 달리 매서운 눈빛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구천을 둘러싼 붉은 기운과 섬뜩한 분위기는 그가 넘나들 미스터리한 시공간, '귀의 세계'에 호기심을 더한다. 여기에 어딘가에서 들리는 소리에 집중한 생강의 모습도 포착되어,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생강이 현실 세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왕의 침소를 휘감은 검은 덩굴과 귀의 세계로 넘어가기 위해 연못가에 선 구천, 생강의 모습은 심상치 않은 사건의 서막을 예고한다. 궁을 장악한 저주와 그 비밀에 다가서는 이들의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은 7월 17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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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李 정책 슈퍼위크' 주목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정부의 '정책 슈퍼위크'가 13일부터 시작된다. 이날 열리는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시작으로 부동산 정책 공개 토론회가 오는 14일부터 3일간 열리고, 정부 부처 대통령 업무보고도 15일부터 시작된다. 이 대통령은 한 주 동안 '나라의 곳간'인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방안과 '부동산 공화국' 탈피를 위한 정책 토론, 취임 1년 차 당시 점검했던 국정 과제 이행과 지적 사항을 점검한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서울 청와대에서 열린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6.30 photo@newspim.com ◆ 반도체 호황 추가 세수, '미래대응기금'으로 13일 청와대와 정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리는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 참석한다. 이날 회의는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미래대응기금은 반도체 호황으로 확보되는 추가 세수를 활용한 기금이다. 인공지능(AI) 국가전략과 3대 메가프로젝트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기금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기금은 국가 균형 발전과 청년 정책에도 활용된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은 부동산 토론회가 잇달아 열린다. 14일은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공급 대책'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어 15일 금융위원회의 '부동산 금융', 16일 재정경제부의 '부동산 세제'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각각 열린다. 사흘간의 부동산 토론회에서 언급되고 논의된 내용들은 오는 23일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구체화된다. 부동산 공급 대책의 경우 '공공 주도'와 '민간 공급'의 비율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은 공공 주도가 핵심이었다. 그러나 민간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대출 규제 완화 등의 시장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민간 공급 활성화 방안에 대한 요구도 토론회에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 돌아온 잼플릭스…140개 공공기관 업무보고 모두 생중계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되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 내용은 오는 7월 말이나 8월 초 발표되는 '2026 세제 개편안'에 담길 예정이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 10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세제는 2026년도 개편안 발표 시한이 있어 늦어도 7월 말이나 8월 초는 돼야 한다"며 "세제는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이고 재산권 문제라서 입법 예고를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잼플릭스(이재명+넷플릭스)'라고 불렸던 정부 부처 업무보고도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21일까지 9차례에 걸쳐 모두 생중계로 진행된다.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19부·6처·18청·7위원회를 포함한 140개 공공기관이 대상이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해와 다르게 200여 명의 국민 참관단이 새로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200여 명의 국민 참관단과 함께 지난해 말 첫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각 부처의 정책과 과제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7-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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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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