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인도 특징주] 바자즈 오토 4~6월 성적표 관전 포인트...매출 늘고 마진은 지켜봐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바자즈오토가 21일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 증권사들은 판매량·수출 호조로 매출 30%대 성장을 예상했다.
  • 다만 원가 부담과 EV 믹스 확대로 마진 전망은 엇갈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분석과 검증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20일자 보도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이륜 및 삼륜차 제조업체 바자즈 오토(Bajaj Auto, 종목코드 NSE: BAJAJ-AUTO)가 21일 2026/27 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비즈니스 스탠다드(Business Standard)가 조사한 증권사들은 바자즈 오토가 견조한 판매량 성장, 환율 효과에 따른 우호적인 수출 환경, 개선된 제품 구성에 힘입어 현 회계연도 1분기에 강한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자즈 오토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33%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체 판매량이 약 29% 늘었고, 수출 확대 및 평균 판매 단가(ASP) 상승이 강력한 매출 성장을 견인했을 것으로 분석된다.

초이스 브로킹(Choice Broking)은 판매량 29.4% 증가와 평균 판매 단가 0.5% 상승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0%의 매출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수출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3.7%, 인도 국내 판매량은 11.2% 성장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액시스 다이렉트(Axis Direct)는 판매량 성장, 루피화 약세의 수출 견인 효과, 그리고 다양해진 제품 구성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3%, 전분기 대비 5%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마진(수익성) 전망은 엇갈린다. 초이스 브로킹은 에비타(Ebitda) 마진이 전년 동기 대비 22bps 하락한 19.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반면, HDFC 증권은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비 부담, 전기차(EV) 판매 비중 확대로 인해 전분기 대비 마진이 약 80bp 하락할 것으로 점쳤다. 생산 효율성(영업 레버리지)과 우호적인 환율 변동이 마진 압박을 일부 상쇄했을 것이란 분석이다.

액시스 다이렉트는 강력한 수출 물량과 개선된 제품 구성에 힘입어 에비타 마진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1bp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소폭 하락할 수 있다고 보았다. 순이익은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초이스 브로킹은 당기순이익(PAT)이 전년 동기 대비 25.1% 증가한 262억 3,000만 루피(약 4,010억 5,670만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 그러면서 수출 모멘텀, 125cc 이상 오토바이 시장 점유율 확대, 전기 스쿠터 모델 체탁(Chetak)의 수익성, KTM과 트라이엄프(Triumph) 간 통합 진행 상황, 그리고 원가 압박이 마진에 미치는 영향 등이 이번 실적 보고서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인도 바자즈오토의 오토바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증권사별 바자즈 오토 1분기 실적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 초이스 브로킹

판매량 29.4% 증가, 평균 판매 단가(ASP) 0.5% 상승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0%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한다.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53.7% 증가하며 판매량 확대를 이끌고, 국내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에비타 마진은 전년 동기 대비 22bp 하락한 19.5%로 예상되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5.1% 증가한 262억 3,000만 루피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망치

매출 1,636억 5,500만 루피(전년 대비 30% 증가)
에비타 319억 1,300만 루피(전년 대비 28.6% 증가)
당기순이익 262억 2,900만 루피(전년 대비 25.1% 증가)

◆ HDFC 증권

가격 인상과 환율 효과에 힘입어 제품 단가가 전분기 대비 1.5%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원자재 비용 및 물류비 상승, 마진이 낮은 전기차 제품 믹스 확대로 인해 에비타 마진이 전분기 대비 80bp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러한 압박은 높은 영업 레버리지와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일부 상쇄될 전망이다.

전망치

매출 1,681억 5,100만 루피(전년 대비 33.6% 증가),
당기순이익 273억 4,200만 루피(전년 대비 30.4% 증가)

◆ 액시스 다이렉트

전체 판매량의 29% 증가, 수출에 유리한 루피화 약세, 제품 구성 개선에 따른 평균 판매 단가 상승으로 총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3%, 전분기 대비 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에비타 마진은 원자재 비용 상승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로는 23bp 하락하겠지만, 강한 수출 물량과 고가 제품 믹스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로는 81bp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전망치

매출 1,674억 9,000만 루피(전년 대비 33.1% 증가)
에비타 343억 9,000만 루피(전년 대비 38.6% 증가)
당기순이익 275억 7,000만 루피 (전년 대비 31.5% 증가)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신 홍명보호와 간판 공격수 손흥민에 대한 혹평이 이어졌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 '가장 실망스러운 팀'으로 꼽혔고 캡틴 손흥민은 '최악의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 굴욕을 맛봤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이번 월드컵을 결산하며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을 이번 대회 최악의 실패 중 하나로 지정했다. 매체는 한국이 공동 개최국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묶인 A조에서 1승 2패(승점 3)에 그쳐 32강조차 오르지 못한 점을 꼬집었다. 특히 조 2위를 확보했다면 거대 한인 타운이 형성된 로스앤젤레스(LA)에서 32강전을 치르며 강력한 홈 이점을 누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실망감을 더했다고 평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왼쪽)과 손흥민. [사진=로이터] 2026.07.22 psoq1337@newspim.com 디애슬레틱은 "한국은 체코와의 첫 경기를 2-1로 이기고도 남아공전 패배 등으로 무너졌다"며 "확대된 본선 토너먼트 진출조차 실패한 가장 실망스러운 팀"이라고 전했다. 한국 외에도 호화 군단을 이끌고 16강에서 탈락한 포르투갈, 수비적이고 지루한 축구로 일관한 브라질, 자국 팬들 앞에서 벨기에에 완패한 미국 등이 실망스러운 국가로 이름을 올렸다. 일본 스포츠 매체 '풋볼채널'은 2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워스트 일레븐'을 발표하며 손흥민을 측면 공격수 자리에 배치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이적하며 강한 열의를 보였으나 끝내 무득점에 그친 점이 결정적이었다. 매체는 "손흥민은 결정적 기회를 계속 놓치며 기합만 공회전했다"라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슈팅 6개를 날리고도 골을 넣지 못했고 남아공전에서도 임팩트가 없었다"고 지적했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역시 기량 저하와 팀 공격 정체의 원인으로 지목되며 손흥민과 함께 워스트 공격수로 묶였다. 자국 스타 구보 다케후사(일본)도 부상 악재 속에 불명예 명단에 포함됐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2 09:43
사진
與, 전대 앞두고 '신천지 개입설' 파장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경쟁 주자인 정청래 후보를 향해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을 제기하며 핵심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 후보는 "무관용 원칙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면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고, 또 다른 당권주자인 송 후보도 참전을 예고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지난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4대 혁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 김민석 "반명·분열·신천지 연합 깨는 것이 이번 전당대회 본질" 김 후보는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 초청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신천지 의혹과 관련해 "반명(반이재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비밀 3자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며 신천지 개입설을 제기했다. 이어 그는 "신천지와 관련해서는 차근차근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신천지 특검이 진행이 안 된 점 같은 것들을 하나하나 짚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신천지의 정치개입에 대해서 엄격한 비판을 하고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다른 후보들도 이에 대해 엄격한 비판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뉴스핌 DB] ◆ 정청래 "저와 전혀 관련 없는 문제...무관용 원칙으로 법적 조치하겠다"  이에 정 후보는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즉각 반발했다. 정 후보도 같은 행사 후 기자들과 만나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에 대해 "저하고는 전혀 관련 없는 문제"라며 "이런 가짜뉴스, 허위조작 정보로 이미지를 씌우는 게 있다면 무관용의 원칙으로 법적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튜브에서 그런 가짜 조작뉴스를 흘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미 법적 조치를 취한 게 있다. 앞으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가장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하겠다. 정보통신망법에 의해서 엄벌에 처하게 돼 있다"고 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후 본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 부분은 제가 절대로 용서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며 "마치 저하고 관련이 있는 것처럼 연기를 피우는데, 이것은 걸리면 족족 다 법적인 조치를 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송영길 페이스북] ◆ 송영길 "홍준표와 오찬...이만희 교주와 洪 직접 만나 나눈 충격적 이야기 들어" 송영길 당대표 후보도 이날 신천지 문제를 언급하며 당내 파장을 예고했다.  송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21년 국힘 대선경선에서 신천지 개입이 없었다면 윤석열이 아닌 홍준표가 대선 후보가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나누었다"고 적었다.  이어 "대선 후 이만희 (신천지) 교주와 홍준표 선배가 직접 만나 나눈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몇 가지 크로스체크를 한 후 방송에서 이야기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seo00@newspim.com 2026-07-21 17:0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