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가 21일 케이팝 콘서트 1차 라인업 공개하고 얼리버드 예매를 시작했다.
- 9월 4일 FT아일랜드·크러쉬, 5일 몬스타엑스·리센느가 제천예술의전당에서 대표 음악 프로그램 공연을 펼친다.
- 해당 공연은 관광공사 지원사업 선정 프로그램으로 영화제와 결합해 국내외 관객에게 새로운 축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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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최대 40% 할인…오는 9월 3일부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최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집행위원장 장항준) 집행위원회는 대표 공연 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 2(One Summer Night with K-POP Concert Season 2)'의 1차 출연진을 공개하고 21일 오후 2시부터 얼리버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 2'는 오는 9월 4일과 5일 이틀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열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국내 정상급 K-POP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통해 영화제만의 축제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9월 4일에는 대한민국 대표 밴드 FT아일랜드와 R&B 아티스트 크러쉬(Crush)가 무대에 오른다. 이어 9월 5일에는 글로벌 K-POP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와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출연해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 2'는 한국관광공사의 '2026 K-POP 콘서트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K-POP 공연과 음악영화제를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관객들에게 새로운 축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영화 상영과 공연,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음악과 영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