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구·경북에 17일 최대 60mm 비가 예고됐다
- 폭염특보와 열대야주의보는 16일 오후 4시 해제됐다
- 기상청은 19일까지 비와 강한 비, 안전사고를 주의하라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낮 기온이 35도를 웃돌고 열대야가 이어지던 대구와 경북권에 제헌절 연휴인 17일 최대 60mm의 비가 예고됐다. 폭염 기세가 한풀 꺾일 전망이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들 지역에 내려졌던 폭염 특보와 열대야 주의보는 이날 오후 4시를 기해 해제됐다.

기상청은 이들 대구와 경북권에는 일요일인 19일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고했다.
기상청은 또 경북 북부권에는 토요일인 18일 아침(06~09시)부터 오전(09~12시) 사이에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했다.
그러면서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 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 ▲하천이나 계곡 접근과 야영 자제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급류 유의 ▲농경지 침수와 농수로 범람 ▲토사 유출, 산사태 및 낙석, 축대 붕괴 등에 주의할 것을 주문했다.
대구와 경북의 17일 기온은 20도~30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24도, 경북 봉화 20도, 안동·의성·울진·영덕 22도, 구미·영천 23도, 포항은 24도 분포를 보이고 낮 기온은 대구 32도, 경북 울진 27도, 봉화·영덕 29도, 포항 30도, 의성·상주·경주는 31도로 관측됐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