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동구가 16일 여름방학 맞아 23일부터 물놀이장 운영한다
- 가오근린공원 등 5곳서 8월16일까지 3회차제로 운영한다
- 안전관리요원 배치·시설점검 등으로 안전에 만전 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동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지역 5곳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운영 장소는 가오근린공원과 용수골어린이공원, 동산어린이공원, 성남다목적체육관 앞 주차장, 상소동산림욕장이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문을 닫는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루 3회 운영된다. 회차별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낮 12시, 오후 1∼3시, 오후 3시 30분∼5시 30분이며 매시간 50분 운영 후 10분간 시설을 점검한다.
동구는 보호자 휴게공간을 확대하고 에어컨 쉼터와 몽골텐트, 파라솔 등을 마련했다. 에어슬라이드와 조립식 풀장 등 어린이 놀이시설도 설치한다.
현장에는 안전관리요원과 간호요원을 배치하고 번호가 적힌 손목밴드로 이용 인원을 관리한다. 미끄럼 방지시설과 전용 출입구를 설치하고 정기적인 시설·위생 점검도 실시한다. 개장식은 23일 오전 9시 40분 용수골어린이공원에서 열린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