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리센느가 14일 SBS '더쇼'에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했다
- 김수현이 14일 필리핀 화보·광고 촬영으로 1년 4개월 만에 공식 활동을 재개했다
- 송민호가 14일 재판 증인으로 출석해 사회복무요원 부실복무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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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리센느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부터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복귀까지.

◆리센느, 데뷔 첫 음악방송 1위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지난 14일 SBS Life '더쇼'에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로 데뷔 2년 4개월 만에 첫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받았다. 아홉, 베이온과 경합 끝에 총 투표 점수 1만점을 확보해 '더쇼 초이스'를 수상했다. 앞서 2024년 발매한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유튜브發 밈 '거제 야호'를 타고 역주행해 지난 8일 멜론 톱100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신곡 활동에서도 음악방송 정상을 밟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멤버들은 수상 소감에서 눈물을 보이며 팬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공식 활동 재개
배우 김수현이 지난 14일 필리핀 패션 브랜드 '벤치(BENCH)'의 광고 영상과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공식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해 3월 고 김새론과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 이후 활동을 중단한 지 약 1년 4개월 만의 첫 공식 일정이다. 앞서 의혹을 제기했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는 AI로 조작한 허위 증거를 유포한 혐의 등으로 지난 5월 구속된 바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와 진행 중이던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청구액이 25억 원에서 4억 원으로 줄고, 법원이 화해를 권고하는 등 법적 리스크도 다소 완화되는 분위기다. 차기작인 디즈니+ '넉오프' 공개 시기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송민호, 부실복무 인정 증언…"죄송합니다"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지난 14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당시 사회복무요원 관리 책임자 A씨의 병역법 위반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당시 무단결근 사실을 인정하고, 관리 책임자의 편의 제공이 있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다만 관리 책임자와 사전에 공모한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검찰은 지난 4월 결심공판에서 송민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으며 변론이 종결된 상태다. 재판부는 다음 달 20일 A씨에 대한 피고인 신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컴백 가수, 공개된 드라마
그룹 아이덴티티, 선미, 슈퍼주니어 83z, 브브걸 등의 컴백이 이어졌다. ENA는 13일 '그대에게 드림'을 첫방송했고 넷플릭스는 17일 '동궁'을 공개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정리한 한주간 연예가 소식 [명령어 : 7월 셋째주 연예가 소식을 정리해줘=claude]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