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에서 16일 오후 차량 6대 연쇄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 소방당국이 출동해 부상자 응급처치했으며 8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
- 사고 수습으로 구봉터널 안영IC 방향 도로가 전면 통제돼 교통 혼잡이 빚어졌으며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16일 오후 1시 44분쯤 대전 서구 가수원동 서대전IC에서 안영IC 방향으로 약 2㎞ 떨어진 구봉터널 안에서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차 여러 대가 부딪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부상자들을 응급처치했다. 현재까지 8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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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수습을 위해 구봉터널 안영IC 방향 도로가 전면 통제되면서 일대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 대전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차량에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