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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시 5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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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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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가 16일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 승진과 직무대리, 파견복귀가 함께 이뤄졌다
  • 행정·복지·기술 전 분야에 폭넓게 배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행정

▲공보담당관실(보도) 옥창민 ▲기획담당관(의회협력) 김선경 ▲법무담당관실(법제) 우경주 ▲법무담당관실(행정심판) 이은지 ▲예산담당관실(예산총괄) 김성룡 ▲예산담당관실(예산1) 황현기 ▲예산담당관실(예산2) 최성우 ▲예산담당관실(예산4) 양다겸 ▲세정정책담당관실(심사과표) 이상근 ▲세정정책담당관실(세정정보) 김종만 ▲세정운영담당관실(지방소득소비세) 박상철 ▲세정운영담당관실(세무지도) 윤중근 ▲회계재산담당관실(계약지원) 이혜경 ▲특별사법경찰과(공중위생수사) 이정우 ▲경제정책과(경제지원) 김태경 ▲중소상공인지원과(시장활성화) 김종문 ▲중소상공인지원과(중소기업협력) 이정순 ▲투자유치과(국내유치) 정경화 ▲산업정책과(신발섬유) 고재민 ▲반도체신소재과(반도체정책) 김보경 ▲반도체신소재과(이차전지신소재) 박재헌 ▲연구개발과(과학기술) 장윤정 ▲바이오헬스과(스마트헬스케어) 김수미 ▲ 바이오헬스과(항노화바이오) 박화영 ▲빅데이터과(데이터기획) 김주현 ▲빅데이터과(데이터분석) 박설숙 ▲청년정책과(청년정책) 정현정 ▲청년정책과(청년일자리) 이지은 ▲청년정책과(청년문화) 손재성 ▲문화유산과(문화유산정책) 이경현 ▲영상콘텐츠산업과(영상산업) 조선화 ▲영상콘텐츠산업과(대중문화) 김희영 ▲관광정책과(관광홍보마케팅) 김경민 ▲관광마이스산업과(웰니스의료) 이주연 ▲국제협력과(도시외교정책) 이정임 ▲복지정책과(사회복지정책) 김현숙 ▲노인복지과(노인정책) 윤성진 ▲노인복지과(장사문화) 박미경 ▲노인복지과(하하캠퍼스) 김정현 ▲여성가족과(가족정책) 이정민 ▲출산보육과(보육지원) 이지연 ▲자치행정과(자치행정) 강욱기 ▲자치행정과(자치지원) 권영정 ▲자치행정과(인권증진) 서대석 ▲총무과(총무) 김갑수 ▲총무과(일정혁신TF) 박상용 ▲총무과(대외협력) 김필선 ▲총무과(실무) 권태영 ▲정보화정책과(정보보호) 조미영 ▲건설행정과(건설행정) 강경만 ▲도시공공디자인과(공공디자인지원) 김미희 ▲교통혁신과(교통수요) 박판정 ▲트라이포트기획과(트라이포트기획) 홍성훈 ▲공항기획과(공항기획) 이청중 ▲공항기획과(공항운영) 김선정 ▲공공하수인프라과(하수행정) 이선월 ▲반려동물과(반려동물문화) 구민숙 ▲해양수도정책과(해양수도) 동세진 ▲해운항만과(해운산업) 조현우 ▲청렴담당관(조사총괄) 서진국 ▲인재개발원(팀장요원) 강정희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송봉재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이춘기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최진동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노태화 ▲낙동강관리본부(팀장요원) 박진호 ▲차량등록사업소(관리) 안병태 ▲시립박물관(관리) 노혜원 ▲부산도서관(정보서비스) 서영아 ▲체육시설관리사업소(관리) 정문화 ▲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관리) 정숙선 ▲해양자연사박물관(관리) 이신혜 ▲창업벤처담당관실(부산기술창업투자원 파견) 조상진<승진> ▲권익보호담당관실(총괄) 오진아<승진> ▲기획담당관실(지방시대) 민경준<승진> ▲인구정책담당관실(외국인정책) 배은영<승진> ▲인구정책담당관실(행정안전부 파견) 허선영<승진> ▲공공기관담당관실(공공기관지원) 성긍빈<승진> ▲중소상공인지원과(사회적경제) 이동명<승진> ▲중소상공인지원과(상권활성화TF) 박경인<승진> ▲투자유치과(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파견) 박재성<승진> ▲지산학협력과(부산라이즈혁신원 파견) 김희대<승진> ▲창조교육과(영어하기편한도시) 손선영<승진> ▲문화유산과(문화유산보존) 정좌홍<승진> ▲북항재개발추진과(북항재개발혁신TF) 장성욱<승진> ▲15분도시과(어린이복합문화공간) 남태임<승진> ▲도시공공디자인과(광고물) 이주영<승진> ▲대중교통과(도시철도행정) 최종국<승진> ▲대중교통과(버스운행) 김지훈<승진> ▲신공항사업지원단(육지보상) 김소연<승진> ▲맑은물정책과(취수원확보) 홍영희<승진> ▲자원순환과(재활용팀장) 하지선<승진>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윤영준<승진> ▲낙동강관리본부(팀장요원) 이현진<승진> ▲안전정책과(재난상황3) 정기원<직무대리> ▲산업정책과(국방기술진흥연구소 파견) 안성현<직무대리> ▲기업지원과(부산상공회의소 파견) 김태경<직무대리> ▲공원도시과(낙동강미래기획) 윤원재<직무대리> ▲반려동물과(반려동물산업) 강미숙<파견복귀>

◇사회복지

▲복지정책과(자립지원) 최문석 돌봄복지과(돌봄사업) 배효숙 장애인복지과(장애인자립지원) 김정대 장애인복지과(장애인일자리) 문유진 출산보육과(보육평가) 최광민 아동청소년과(아동복지) 김준우 출산보육과(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파견) 최윤용<승진> 아동보호종합센터(아동권리) 윤수란<승진> 아동보호종합센터(심리치료) 김대영<승진>

◇사서

▲영도구(과장요원) 황미경 ▲해운대구(과장요원) 김경미

◇공업(기계)

▲산업정책과(기계부품로봇) 김현재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김태영 ▲청렴담당관실(실무) 김기현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최한림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조유석 ▲건설안전시험사업소(과적단속) 박재문

◇공업(전기)

▲인재개발원(팀장요원) 김은수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정진규 ▲상수도사업본부(실무) 서보성 ▲건설본부(팀장요원) 하득용 ▲건설본부(팀장요원) 김창수 ▲체육시설관리사업소(전기) 신현태 ▲건설안전시험사업소(전기) 주경태 ▲탄소중립정책과(실무) 설흥재

◇공업(화공)

▲환경정책과(생활환경) 이현정 ▲탄소중립정책과(친환경자동차전환) 윤용춘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임창섭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이수성 ▲상수도사업본부(실무) 주성은

◇농업

▲강서구(과장요원) 최수예

◇녹지

▲공원여가정책과(공원정비) 전익성 ▲푸른숲도시과(산림정책) 김병국 ▲푸른숲도시과(도시숲경관) 박상문 ▲푸른숲도시과(산림휴양) 배성미 ▲푸른숲도시과(산림보전관리) 유만수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녹지사업) 이효정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화명수목원) 이종화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해운대수목원) 이강덕 ▲사하구(과장요원) 이승하 ▲금정구(과장요원) 김영구 ▲공원도시과(국립공원공단 파견) 이재환 ▲부산진구(과장요원) 주제현 ▲남구(과장요원) 김상도 ▲사상구(과장요원) 조금숙 ▲기장군(과장요원) 양택열

◇수의

▲반려동물과(동물복지) 조정환 ▲낙동강관리본부(팀장요원) 권나연

◇해양수산(일반수산)

▲수산정책과(어업지원) 강민화 ▲수산정책과(어업지도안전) 박해경 ▲수산진흥과(공동어시장) 이상희 ▲서구(과장요원) 강철수

◇해양수산(선박항해)

▲수산정책과(실무) 김인태

◇보건

▲보건위생과(응급의료) 신민정 ▲보건위생과(식품안전) 황정욱 ▲중구(과장요원) 김문영 ▲수영구(과장요원) 이기한 ▲보건위생과(실무) 김은정 ▲부산진구(과장요원) 홍민혜 ▲금정구(과장요원) 한인숙

◇식품위생

▲특별사법경찰과(식품수사) 최정임

◇간호

▲건강정책과(건강생활) 배정혜 ▲해운대구(과장요원) 이성애 ▲감염병관리과(실무) 이주화

◇환경

▲특별사법경찰과 (환경수사) 조신래 ▲환경정책과(생태지질) 한명희 ▲탄소중립정책과(탄소중립정책) 진묘경 ▲탄소중립정책과(기후변화대응) 조은경 ▲탄소중립정책과(대기관리) 염승희 ▲자원순환과(소각시설) 김봉재 ▲수영구(과장요원) 박주미 ▲탄소중립정책과(낙동강유역환경청 파견) 강유희 ▲공공하수인프라과(실무) 강상근 ▲영도구(과장요원) 하현숙 ▲사하구(과장요원) 안소진 ▲사상구(과장요원) 백광진

◇시설(토목)

▲중대재해예방과(안전점검) 이병운 ▲초광역사업과(생활권구축) 문영진 ▲도시계획과(도시계획정보) 이병기 ▲도로안전과(지하안전) 윤대근 ▲공항기획과(신공항개발팀장) 임동훈 ▲공원도시과(민간공원조성) 김상태 ▲해운항만과(항만재창조) 허성용 ▲해운항만과(연안개발) 김상종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이구호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전정배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최창원 ▲건설본부(팀장요원) 권성기 ▲국제수산물유통시설관리사업소(시설) 조영만 ▲동구(과장요원) 이기웅 ▲영도구(과장요원) 이춘광 ▲부산진구(과장요원) 박정모 ▲동래구(과장요원) 김동훈 ▲금정구(과장요원) 강태경 ▲산업입지과(실무) 이창훈 ▲미래혁신기획과(국토교통부 파견) 김원덕 ▲낙동강관리본부(팀장요원) 윤형기 ▲중구(과장요원) 이한수 ▲남구(과장요원) 장주현 ▲강서구(과장요원) 김경욱 ▲기장군(과장요원) 장창숙 ▲투자유치과(산업통상부 파견) 최유진

◇시설(건축)

▲체육정책과(사직야구장건립) 홍성덕 ▲총무과(청사관리) 박문교 ▲주택정책과(공동주택지원) 민규식 ▲건축정책과(지역건축안전센터) 정민희 ▲도시정비과(재건축) 강수범 ▲건설본부(팀장요원) 이창현 ▲체육시설관리사업소(시설) 여경효 ▲부산진구(과장요원) 박민호 ▲동래구(과장요원) 김경호 ▲금정구(과장요원) 김필선 ▲연제구(과장요원) 정태원 ▲기장군(과장요원) 설문경 ▲총무과(실무) 임규태 ▲주택정책과(국토교통부 파견) 곽창수 ▲도시정비과(실무) 이주형 ▲감사담당관실(감사원 파견) 방재현 ▲ 서구(과장요원) 김효정 ▲사상구(과장요원) 손승희 ▲동구(과장요원) *류병완 ▲해양수도정책과(해양수산부 파견) 정석남<직무대리>

◇시설(지적)

▲토지정보과(토지행정) 오계학 ▲ 토지정보과(지적관리) 박지은 ▲ 토지정보과(지적재조사주소) 이준석 ▲토지정보과(항측정보) 강동우 ▲ 토지정보과(공간정보) 박길수 ▲서구(과장요원) 장득환<승진> ▲강서구(과장요원) 박창범<승진> ▲수영구(과장요원) 최은희<승진> ▲사상구(과장요원) 황혜성<승진>

◇방송통신

▲안전정책과(경보통제) 노성룡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ICT인프라) 정동욱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ICT인재양성) 강호덕 ▲총무과(행정통신) 정성욱 ▲통합민원과(120콜센터) 황대연 ▲교통정보서비스센터(운영) 신기철 ▲금융블록체인담당관실(중소벤처기업부 파견) 정형준<승진> ▲안전정책과(실무) 변태환<승진> ▲안전정책과(재난상황2) 정광백

◇학예연구

▲부산근현대역사관(운영) 백선영 ▲부산근현대역사관(임시수도기념관) 류승훈

◇보건연구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김남호<승진>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이지윤<승진>

◇환경연구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김현실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이유정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손희종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정태욱<승진>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최성화<승진> ▲보건환경연구원(실무) 박승우<승진> ▲보건환경연구원(실무) 손정원<승진>

◇농촌지도

▲농업기술센터(지도정책) 김은화 ▲농업기술센터(기술농업) 정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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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계엄 가담 1심 징역 12년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재판장 오창섭)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김 전 단장은 이날 실형 선고를 받으면서 법정 구속됐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직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8.27 photo@newspim.com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테러작전 등을 담당하는 최정예 특수부대 707지휘관으로서 병력을 헬기에 탑승시켜 국회에 진입시킨 뒤 현장에서 봉쇄를 직접 지휘했다"며 "특히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부수고 병력을 침투시켜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고 전원 스위치를 내리는 등 계엄 해제 의결을 저지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 이르기까지 '계엄이 정당했고 자신은 정당한 상관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실을 왜곡하고 관련자를 비난하는 등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함께 기소된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에게는 징역 10년,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에게는 각 징역 7년,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실형이 선고된 김현태 전 단장, 이상현 전 단장, 김대우 전 단장에 대해선 도주 및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 구속했다. 다만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고동희 전 정보사 계획처장은 각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폭동에 가담할 의사나 국헌문란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봤다. 재판부는 이날 피고인들에 대한 양형 이유를 밝히며 "국가 안전보장과 국토 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저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 할 군사력을 개인과 특정 세력의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이 법원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할 수 없는 내란 범행의 엄중한 책임을 피고인들에게 물을 책무를 국가와 사회로부터 요구받았다"며 "사건의 중대성에 상응하는 처벌을 통해 향후 다시는 내란을 도모하거나 가담하지 못하도록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태 전 단장과 이상현 전 단장은 계엄 선포 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해 내부 봉쇄 등 임무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김대우 전 단장은 방첩사 인력 위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치권 주요 인사 14명을 체포하려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동희 전 처장은 정보사 요원들을 데리고 중앙선관위 청사에 진입해 직원들의 휴대폰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김봉규·정성욱 전 단장에게는 이른바 '롯데리아 회동' 모임 등을 거쳐 선관위 직원 체포·구금 임무를 수행할 정보사 요원들을 편성하고 임무를 부여한 혐의가 적용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은 방첩사에 보낼 조사본부 수사관 100명을 편성하고 정치인 수용 시설을 파악하도록 지시하는 등 체포조 지원과 구금시설 준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다 파면되거나 전역한 뒤 민간인 신분이 되자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 요청에 따라 지난 1월 사건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되면서 재판을 받게 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 사건은 별도로 공판이 진행되다가 지난 5월 나머지 피고인 6명의 사건과 병합됐다. 특검팀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바 있다. 또 이상현 전 단장에게 징역 15년을, 김대우 전 단장·김봉규 전 단장·정성욱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고동희 전 처장과 박헌수 전 본부장에게 징역 10년을 각각 구형했다. 당시 특검팀은 피고인들에 대해 "병력을 사적으로 동원해 핵심 헌법기관의 권능 행사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국가 질서를 파괴하려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이날 법정에서 나와 "(선고 결과가) 다소 아쉽기는 하다"면서도 "판결문을 검토해보고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내란특검팀은 27일 법정 밖으로 나와 판결문을 본 후 항소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8.27 yek105@newspim.com   yek105@newspim.com 2026-08-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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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0%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0%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8월 4주차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50%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8월2주차) 대비 1%포인트(p) 올랐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43%로 직전 조사와 동일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37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25 [사진=청와대] 긍정 평가는 40대(61%)와 50대(57%)에서 과반이었다. 또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56%), 전남광주·전북(80%), 강원·제주(63%)에서 과반으로 나타났다.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85%), 조국혁신당(70%)에서 높았고, 정치 성향으로는 진보층(76%)에서도 과반이었다. 반면 20대(40%), 30대(45%), 60대(48%), 70세 이상(47%)에서는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또 지역별로도 서울(43%), 인천·경기(46%), 대구·경북(32%)에서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15%)과 보수층(27%)에서는 지지율이 더 저조했다. 이번 조사에서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 20%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1%p 올랐고, 국민의힘은 3%p 내려갔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답변은 30%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을 활용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5.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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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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