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이삭토스트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 지원에 나섰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15일 유튜브 콘텐츠 '할인광'과 연계해 진행된 프로모션으로 마련됐다. 오는 19일까지 배달의민족 앱에서 '햄치즈 토스트 100원 특가' 쿠폰 1건당 1천 원씩 청소년 지원 기금으로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부금은 조손가정 및 가정폭력 피해 쉼터 아동의 결식 예방을 위한 먹거리 지원,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구매 지원, 아동학대 보호시설 내 놀이·생활 공간 안전매트 시공 등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삭토스트는 이전에도 장애 예술인 협업 상품 출시 및 수익금 일부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이삭토스트 관계자는 "고객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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