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이 15일 취업청년 근속장려금 참여자를 모집했다
- 오는 8월 3일까지 내사랑고흥기금으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 관내 중소기업 재직 청년에게 근속기간별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청년 장기근속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흥군은 내사랑고흥기금을 재원으로 오는 8월 3일까지 '2026년 고흥형 취업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대상은 고흥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으로 관내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재직 중인 근로자다. 2024년 1월 1일 이후 신규 채용되거나 정규직 전환된 경우에 한한다. 최근 3개월 평균 급여 350만 원 이하이며 4대 보험 가입자여야 한다.
군은 근속기간과 급여 수준, 거주기간 등을 종합 심사해 예산 범위 내에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근속장려금은 근속 기간에 따라 6개월 50만 원, 12개월 100만 원, 24개월 200만 원이 지원되며 자동 지급이 아닌 연차별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기업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