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이 15일 전주서 교육감협 총회에 참석했다.
- 국가교육위는 미래교육 방향과 비전을 교육감들과 논의했다.
- 국가교육위는 매월 대국민 토론회로 공감대를 넓히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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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협력…사회적 공감대 기반 정책 추진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이 전국 시도교육감들과 함께 미래교육 방향과 비전에 대한 논의에 나선다.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은 15일 전북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열리는 '제108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대한민국 미래교육 방향과 비전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국가교육위원회는 지난 6월부터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미래교육 방향에 대한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왔다. 서울시교육청과 협업해 '인공지능(AI) 시대 미래교육 방향'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토론회를 개최하고 국민의견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의견수렴도 진행했다.
이와 함께 7월에는 부산시교육청과 '학교시민교육 원칙'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오는 8월부터는 국가교육발전계획 주요 의제를 중심으로 대국민 토론회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국가교육위원회는 이번 교육감협의회 총회를 계기로 시도교육청과의 협력을 본격화하고 매월 국가교육발전계획 관련 주요 교육 의제에 대한 대국민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차 위원장은 "국가교육발전계획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시‧도교육청, 교원, 학생, 학부모, 국민의 사회적 공감대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교육현장을 책임지는 교육감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