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MW코리아미래재단은 13일 대학생 사회공헌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 이번 상반기 영 이노베이터 드림 프로젝트에는 616명 189개 팀이 참여해 10개 팀이 수상했다.
- 최종 결과물은 성수동 팝업 전시에서 공개됐으며 재단은 하반기에도 프로젝트를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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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BMW코리아미래재단이 대학생들의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발굴해 영상 콘텐츠와 팝업 전시로 연결한 '영 이노베이터 드림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BMW코리아미래재단은 지난 13일 2026년 상반기 영 이노베이터 드림 프로젝트 시상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616명, 189개 팀이 지원했다. 미래 인재 양성,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환경보호, 교통안전 등 4개 주제를 바탕으로 1차 심사를 거쳐 30개 팀이 선발됐다.
선발팀은 11주간 전문가 멘토링과 중간 공유회 등을 거쳐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임팩트 피칭 영상'을 제작했다.
최종 결과물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성수동 팝업 전시 'THE FUTURE PREMIERE'에서 공개됐다. 전시에는 1316명이 방문했으며, 온·오프라인 투표에는 총 6612명이 참여했다.
BMW코리아미래재단은 심사와 투표 결과를 종합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1팀, 이사장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5팀 등 총 10개 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재단은 올해 하반기에도 영 이노베이터 드림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