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대학교병원이 18일부터 제1주차장 보수공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 공사 기간 제1주차장 이용을 중단하며 관절염·재활센터 지상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고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했다.
- 충남대병원은 안내 인력과 온라인 안내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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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대학교병원이 오는 18일부터 제1주차장 보수공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제1주차장의 노후 시설을 개선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편리한 주차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사 기간에는 제1주차장 이용이 일시 중단됨에 따라 주차 혼잡이 예상된다.

내원객이 병원 주차장을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관절염·재활센터 지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또 관절염·재활센터와 병원 본관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이용객 증가 시에는 차량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진입로와 교차로에는 안내 인력을 배치하고 병원 홈페이지와 공식 SNS, 문자 안내, 현수막 등을 통해 공사 진행 상황과 주차 이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대학교병원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보다 안전한 병원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필수적인 시설 개선 사업"이라며 "공사 기간 동안 다소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환자와 보호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 관리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