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난달 전국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이 47.3%로 올랐다
- 서울 23개 자치구와 경기권서 상승거래가 확대됐다
- 하반기 주택시장은 정책 변화 따라 선별적 흐름이 예상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방권 지역별로 등락 엇갈려…차별화 양상 뚜렷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지난달 전국 아파트의 상승거래 비중이 전월 대비 1.6%p 오른 47.3%를 기록했다.

13일 직방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 가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강남구와 광진구를 제외한 서울시 23개 자치구에서 상승거래 비중이 절반을 넘긴 57.1%를 기록했다. 또 경기 지역 역시 과천과 성남 등을 중심으로 상승거래 비중이 확대되며 49.4%를 기록했다. 반면 지방의 경우 전체적으로는 큰 변동이 없었으나 강원과 제주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는 등 지역별 차별화 현상이 나타났다.
하반기 주택시장은 7월 새롭게 지정된 투기과열지구 및 세제 개편 논의 등 정책 변화가 맞물려 있어 수요와 지역에 따른 선별적인 움직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AI Q&A]
Q1. 2026년 6월 전국 아파트 매매 시장의 상승거래 비중은 어떻게 변화했나요?
A. 5월 45.7%에서 6월 47.3%로 1.6%p 상승했습니다. 이는 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서 상승거래 비중이 확대된 영향이 큽니다.
Q2. 서울에서 상승거래 비중 증가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난 지역적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용산구와 마포구 등의 상승 폭이 컸으며 특히 중랑구와 관악구 및 영등포구 등 상대적으로 중저가 아파트가 밀집해 과거 가격 상승이 제한적이었던 지역에서도 상승거래 비중이 크게 늘어나는 변화가 관찰되었습니다.
Q3. 지방 아파트 시장의 상승거래 흐름은 수도권과 비교해 어떤 차이가 있나요?
A. 수도권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인 반면 지방은 전체 비중이 0.2%p 감소한 44.3%를 기록하며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다만 내부적으로 강원은 3.5%p 상승하고 제주는 5.6%p 하락하는 등 지역별 온도차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Q4. 향후 주택시장의 흐름을 좌우할 주요 변수로는 어떤 것들이 거론되고 있나요?
A. 화성 동탄과 용인 기흥 등에 대한 투기과열지구 추가 지정과 향후 이뤄질 부동산 세제 개편 및 정책 논의 등이 주요 변수로 꼽히며 이러한 정책 변화가 지역별 수요 특성에 어떻게 작용할지가 관건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