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건설은 8일 건설안전 신기술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 행사에는 스타트업 등 12개사가 참여해 AI·VR 기반 안전기술을 소개했다
- 현대건설은 혁신기업 기술 검증·사업화로 안전문화와 혁신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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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및 가상현실 접목한 최첨단 안전 솔루션 현장 도입 확대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은 지난 8일 건설안전 신기술 적용 확대를 위한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발굴된 스타트업과 기존 협업 기업 등 총 12개사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과 가상확장현실(VR 및 XR) 등을 활용한 최신 안전 기술들이 집중적으로 소개되었다. 특히 모바일 안전보건교육 플랫폼과 건설장비 자동점검 시스템 등 실제 현장 도입 사례가 발표되며 실효성을 입증했다.

현대건설은 창업지원기관들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우수 혁신기업의 기술 검증과 사업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건설 현장의 안전 문화 정착과 미래 혁신 생태계 구축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AI Q&A]
Q1. 현대건설이 개최한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A. 건설 현장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발굴된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촉진하며 건설업계와 창업 생태계가 함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Q2. 이번 데모데이 행사에 참여한 대상과 주요 프로그램은 어떻게 구성되었나요?
A. 현대건설 임직원을 비롯해 창업지원기관과 건설안전 관계기관 및 투자기관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스타트업 12개사의 IR 피칭과 협업 사례 발표 및 전시부스 운영과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되었습니다.
Q3. 현대건설은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를 통해 주로 어떤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을 발굴하고 있나요?
A. 생성형 AI와 가상확장현실(VR 및 XR) 그리고 안전교육 플랫폼 등 건설안전 분야의 첨단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집중적으로 발굴하여 기술 검증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Q4. 이번 행사에서 현장 적용 성과가 공유된 대표적인 협업 사례는 무엇인가요?
A. 씨테크솔루션의 모바일 기반 다국어 안전보건교육 플랫폼과 실리콘큐브의 건설장비 번호판 인식 및 자동점검 시스템 현장 적용 성과가 대표적으로 소개되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