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FC강릉은 8일 선수단 리빌딩 추진을 발표했다
- 후반기를 승부의 시간으로 삼고 전국체전 우승을 노린다고 했다
- Again 2019 정신으로 시민과 함께 강한 팀을 만들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FC강릉은 7월 중 선수단 리빌딩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리빌딩은 선수 교체가 아닌 팀의 경쟁력과 투지를 극대화하는 전략적 재편을 목표로 한다. 구단은 전력 보강을 통해 조직력을 강화하고 K3리그 상위권 도약과 10월에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노린다.

FC강릉은 올 시즌 후반기를 '승부의 시간'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해 출전하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정상에 오르겠다는 각오다. 구단은 '더 강하게, 더 끈질기게'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마지막 휘슬까지 포기하지 않는 강인한 축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임다한 감독은 "후반기에는 팀의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승리에 대한 집념과 경쟁력을 갖춘 선수단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하면서 "상대가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팀,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FC강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FC강릉은 'Again 2019'의 정신을 바탕으로 영광의 역사를 새로 쓸 의지를 밝혔다. 2019년 네셔널리그에서의 성공적인 도전 정신과 팀워크를 이어받아 후반기 반전을 이루기 위해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구단 관계자는 "후반기는 FC강릉의 진정한 경쟁력이 드러나는 시간"이라며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시민이 하나 되어 더 강한 FC강릉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