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2일 코스메카코리아(241710)에 대해 '하반기는 더 크다'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코스메카코리아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코스메카코리아(241710)에 대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 285억원(YoY 24%) 추정. 하반기 하이드로겔 라인 풀가동, 신규 성장 동력으로. K뷰티 역대 최대 수출 모멘텀 수혜 클 듯, 현저한 저평가: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모두 24% 성장한 2,010억원과 285억원 수준이 가능할 전망이다. 국내 사업 매출이 인디 브랜드 수출 호조로 YoY 37% 고성장 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잉글우드랩 한국 사업이 G사 발주 저하로 감익하는 아쉬움이 있으나, 국내 사업 성장과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계열사 실적 부진을 모두 극복하고 남음이 있다. 하반기 매출은 기존 예상치를 훌쩍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 하나증권의 하반기 국내 사업 매출 추정치는 3분기 1,400억원, 4분기 1,300억원 남짓인데, 이 수치들보다 100~200억원까지 더 나올 수도 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다시한번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다. 6월 화장품 수출은 YoY 42% 증가했고, 한국 화장품 수출은 역대 최대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 지역/채널/카테고리 확대 효과가 계절성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국내 톱 3 ODM 업체로서 수혜가 클 수밖에 없다. 현재 주가는 12MF PER 11배로 현저한 저평가 상태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코스메카코리아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코스메카코리아(241710)에 대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 285억원(YoY 24%) 추정. 하반기 하이드로겔 라인 풀가동, 신규 성장 동력으로. K뷰티 역대 최대 수출 모멘텀 수혜 클 듯, 현저한 저평가: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모두 24% 성장한 2,010억원과 285억원 수준이 가능할 전망이다. 국내 사업 매출이 인디 브랜드 수출 호조로 YoY 37% 고성장 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잉글우드랩 한국 사업이 G사 발주 저하로 감익하는 아쉬움이 있으나, 국내 사업 성장과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계열사 실적 부진을 모두 극복하고 남음이 있다. 하반기 매출은 기존 예상치를 훌쩍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 하나증권의 하반기 국내 사업 매출 추정치는 3분기 1,400억원, 4분기 1,300억원 남짓인데, 이 수치들보다 100~200억원까지 더 나올 수도 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다시한번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다. 6월 화장품 수출은 YoY 42% 증가했고, 한국 화장품 수출은 역대 최대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 지역/채널/카테고리 확대 효과가 계절성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국내 톱 3 ODM 업체로서 수혜가 클 수밖에 없다. 현재 주가는 12MF PER 11배로 현저한 저평가 상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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