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웨드부시가 1일 스페이스X 목표가 190달러를 제시했다
- 스페이스X 주가는 AI·기술주 약세 속 7.08% 급락했다
- 아이브스는 스페이스X를 AI 인프라 종목으로 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초해 작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 1일 야후파이낸스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 주가가 1일(현지시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웨드부시 증권이 목표주가 190달러로 분석을 개시하며 강세론을 폈지만, 인공지능(AI) 및 기술주 전반의 약세 속에 상승 재료가 힘을 쓰지 못했다.
스페이스X는 이날 미국 동부시간 오전 10시 33분 전장보다 7.08% 급락한 158.77달러에 거래됐다. 앞서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 애널리스트는 스페이스X에 대해 '아웃퍼폼(Outperform, 시장 수익률 상회)' 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190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목표주가는 전날 종가 170.86달러 대비 약 11%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아이브스는 스페이스X를 전통 우주 기업이 아닌 'AI 인프라 플레이'로 규정했다. 그는 CNBC 방송에서 "데이터 관점에서 볼 때 이 회사는 훨씬 더 AI 기업에 가깝다는 것이 우리의 전체 시각"이라며 스페이스X의 AI 컴퓨팅 사업이 시장 최고의 장기 하이퍼스케일러 베팅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스페이스X는 2025년 50억 달러(약 7조7000억 원)의 순손실을 냈으며, 시가총액은 약 2조3000억 달러에 이른다. 아이브스도 현재 매출 대비로는 주가가 비싸 보인다고 인정하면서, 향후 2~3년의 실행력에 따라 시장 최고의 AI 종목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봤다.
스페이스X는 지난달 12일 주당 135달러에 기업공개(IPO)를 하고 나스닥에서 150달러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주가는 225.64달러까지 치솟았다가 같은 달 23일 147.11달러까지 밀리는 등 변동성이 컸다.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