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30일 멀티행정사무원 양성과정 2기 교육생 모집을 밝혔다.
- 이번 과정은 인사·노무·재무회계·전산입력 등 사무행정 실무 역량을 강화하도록 구성됐다.
- 참여자에게 수당·교통비·취업알선이 지원되며 여성들의 사무직 취업 경쟁력 제고가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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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 희망 여성들을 위해 '멀티행정사무원 양성과정'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내용은 ▲인사·노무▲사무 행정 실무▲재무회계▲전산입력 등 실제 업무에 적합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돼 관심을 받고 있다.
세부 교육과정에는 ▲실무 역량 강화(인사·노무 및 재무회계 실무, 홈페이지 관리 및 SNS 홍보 전략)▲디지털 오피스 스킬 향상(아이티큐(한글·엑셀·파워포인트) 자격 대비)▲취업 경쟁력 강화(1대 1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및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포함돼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훈련참여촉진수당과 교통비 등 실질적인 지원이 제공되며 수료 후 취업 알선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교육은 사무직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실무 능력과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업이 원하는 준비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